경찰에 체포된 뒤 도주한 범죄자가
대구 경북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김영주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는 지난해 3명 등 최근 5년 동안
5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달아났고
경북은 7명이 도주해 서울, 경기에 이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지난 5년 동안 모두 75명이
체포 뒤 도주했고, 도주범 중 69%는
하루만에 다시 체포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