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불법으로 수집한 개인정보로
대출 광고 문자메시지를 보낸 뒤, 연락이 온 703명의 명의로 휴대전화 천 800여대를 개통해
24억원을 챙긴 혐의로 10명을 구속하고
2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신용등급을 올리기 위해서
석달만 가개통을 하면 된다"고 속인 뒤
전화기를 개통하고는 연락을 끊었고,
이 때문에 석달 뒤 요금 폭탄을 맞은
피해자들이 속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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