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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궁.월지 관람객 축소보고 의혹

입력 2013-02-01 11:27:36 조회수 1

경주시 사적공원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시가 직영한 이달 한 달동안
동궁과 월지의 관람객 수는 6만2천9백여 명으로 지난해 특정업체에 위탁운영할 때의
만4천여 명에 비해서
무려 4.5배에 이르렀습니다.

이는 위탁업체가 관람객 수와 관람료 총액을
축소보고해 재입찰을 할 때 낙찰금액을
터무니없이 낮추려고 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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