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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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청도버스 사태해결 비대위 결성(vcr)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대경본부와 민주버스 본부 등은 오늘 청도버스 사태 해결을 위한 투쟁대책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대책위는 지난 해 청도버스에 민주노총 소속인 민주버스본부 청도분회가 설립된 뒤 소속 조합원에 대한 임금 체불과 시간외 수당 미지급, 연차 사용에 대한 징계 남발 등 사측의 탄압이 심해지고 있다...
도건협 2012년 12월 11일 -

남구보건소,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대구 남구보건소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습니다. 보건복지부는 16개 시·도와 230개 기초자치단체의 보건소를 대상으로 건강서비스와 금연사업 운영, 구강 관리 등 5개 분야 사업에 대해 시책을 평가했는데, 대구에서는 남구보건소가 유일하게 우수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남구보건소는 천...
권윤수 2012년 12월 11일 -

유령법인 설립해 대포통장 판매 일당 검거
성주경찰서는 유령 법인을 만든 뒤 대포통장을 범죄조직에 판매한 혐의로 57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달아난 3명을 쫓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지난 6월, 실체가 없는 유한회사 8곳을 세운 뒤 각 회사 명의로 20-30개씩 모두 200여 개의 대포통장을 만들어 현금카드, 비밀번호생성기 등과 함께 개당 50만...
김은혜 2012년 12월 11일 -

올해의 5대 인권 뉴스 선정
2012 대구경북 인권주간 조직위원회는 시민단체 활동가와 언론인, 일반 시민 등 170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뒤 올해의 5대 인권 뉴스를 선정했습니다. 5대 인권 뉴스로는 고용노동부가 이주 노동자의 사업장 선택권을 빼앗았다는 뉴스와 의무 급식을 막는 대구시와 대구시의회 소식이 뽑혔습니다. 또 송전탑 건설로...
권윤수 2012년 12월 11일 -

R]집중-야생동물 구조 급증..대책은 외면
◀ANC▶ 다치거나 탈진해서 구조되는 야생동물이 해마다 크게 늘고 있습니다. 건강을 되찾은 다음 안전하게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노력이 민간 차원에서 이뤄지고 있지만, 행정기관이 도움은 커녕 오히려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어찌된 영문인지,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EFFECT-- 총에 맞거나...
도성진 2012년 12월 11일 -

선거홍보물 훼손 잇따라..적극 신고 당부
제18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선거벽보 등 선거홍보물 훼손이 잇따라 경찰이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은 지금까지 달서구와 남구 등에서 7건의 선거홍보물 훼손 사건이 발생해 4건에 8명을 검거하고 나머지 3건에 대해서도 탐문수사를 통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검거에 결정적인 ...
김은혜 2012년 12월 11일 -

유교,선비문화 활용 발전촉진지구 지정
안동의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과 영주,안동의 '한국문화테마파크' 조성사업이 국토해양부 국토정책위원회 지역발전분과위원회 심의를 거쳐 '신발전지역 발전촉진지구'로 지정됐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2016년까지 약 2천 8백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안동시 도산면 일대 110 여 만 제곱미터 터에 세계유교문화박물관,컨벤...
이상원 2012년 12월 11일 -

미분양 아파트 16개월만에 증가
대구,경북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16개월만에 증가했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현재 대구,경북지역 미분양아파트는 7천 827가구로 한달전보다 194가구 늘어났습니다. 지역 미분양아파트는 지난해 6월 천 562가구 증가한 이후 계속해서 감소세를 보이다가 이번에 16개월 만에 증가했습니다. 대구...
윤태호 2012년 12월 11일 -

만평]신라실크로드 세계에 입증하려면..
경상북도가 신라와 실크로드의 연관성을 규명하는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유물과 자료, 연구실적을 총괄하는 '국립 경주실크로드 문화관'을 건립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는데요. 김남일 경상북도 투자유치본부장, "단발성 행사로 그칠게 아니라 실크로드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 보전하기 위해 꼭 필요...
이상원 2012년 12월 11일 -

경찰서 대용감방에서 흡연 묵인 경찰관 입건
경찰서 대용감방에서 수감자들이 담배를 피운것으로 드러나 담당 경찰이 입건됐습니다. 경북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월 미결수들을 수용하는 상주경찰서 대용감방에 수감된 73살 A 씨가 면회를 한 뒤 담배를 반입해 수감자들과 나눠 피웠다"는 진정서가 최근 국민권익위원회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당시 근무경찰인 43살 ...
도성진 2012년 12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