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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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농약사이다 심리감정결과 비공개 결정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피의자인 82살 박 모 할머니에 대한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의 심리감정 결과가 오늘중 대구지검 상주지청에 통지되는 가운데, 검찰은 이를 비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검찰은 기소전 비공개 수사 원칙을 전제로, 결과 공개 자체가 피의자 인권 침해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비공개 방침을 세웠다고 ...
엄지원 2015년 08월 07일 -

찜통더위 '절정'.. 열사병 환자 이어져
안동 길안의 낮기온이 40도에 육박했던 어제 열사병 환자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경북권역 응급의료센터에 따르면 어제 오후 밭일을 하던 86살 유 모씨가 열사병 증세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이틀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어서 어제 밤에도 영주에 사는 50대 남성이 역시 체온이 40도에 달하는 열사병 증세로 응급실로 ...
홍석준 2015년 08월 07일 -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 폭염특보..대구 36도 예상
대구와 경북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대구의 현재 기온이 33.9도를 비롯해 경산 36.4도, 의성 36.3, 군위 36도 등 대부분 지역에서 35도 안팎의 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의 오늘 낮 최고 기온은 36도까지 오르는 등 31도에서 36도의 분포가 예상됩니...
박재형 2015년 08월 07일 -

중국인 관광객 300명 포항야구장 관람
중국인 관광객과 유학생 300여 명이 오늘 포항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삼성-SK 주중 2차전을 관람합니다. 오늘 단체 관람은 경상북도가 인기 종목인 프로야구를 활용해 메르스 이후 급감한 중국인 관광객을 본격 유치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중국인 관광객은 시구자로, 김관용 도지사는 시타자로 나설 예정입니다. 경...
박상완 2015년 08월 07일 -

R]소시민이 느끼는 지역 경제
◀ANC▶ 남: 대구,경북의 경제사정이 좋지 않다는 것은 통계 지표를 통해서도 잘 알 수 있지만, 지역민들이 실제 체감하는 현실은 사정이 더 좋지 않습니다. 여: 자영업자들의 폐업이 속출하고 있고, 젊은이들은 지역에서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떠날 궁리만 하고 있습니다. 소시민들은 지역 경제를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 ...
권윤수 2015년 08월 07일 -

심학봉 의원 사건에 여검사 투입
심학봉 의원의 40대 여성 성폭행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성폭력 범죄 전문 여검사를 수사팀에 합류시키면서 수사가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대구지검은 이 사건을 맡은 형사 1부에 성폭력 수사 부서인 형사 3부 소속 여검사를 차출해 투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성폭력 사건만 10건 이상 맡은 전문검사로 검찰이 성폭력 ...
2015년 08월 07일 -

경북, 광복절 앞두고 경주 '통일전' 공식 참배(vcr)
광복절을 앞두고 김관용 경상북도지사가 오늘 경주에 있는 '통일전'을 찾아 공식 참배했습니다. 신라 삼국통일의 위업을 기리고 남북통일의 염원을 담은 '통일전'은 지난 1977년 개관한 이후 사실상 방치돼 왔습니다. 김관용 지사는 광복 70년, 분단 70년을 맞은 올해를 통일준비의 원년으로 삼자며 통일전에서 해마다 해온...
박재형 2015년 08월 07일 -

대구축산물도매시장 법인 교체 요구 나서(촬영)
전국한우협회 대구경북지회 소속 회원 500여 명은 오늘 오전 대구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대구축산물도매시장 법인 지정을 취소하라"고 대구시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얼마전 대구축산물 도매시장 도축장 작업자 3명이 6년 간 쇠고기 17톤, 시가 5억 6천 여 만원을 빼돌린 혐의로 경찰에 구속되자 대구축산물도매시장 운...
박재형 2015년 08월 07일 -

대구문화방송 창사 52주년 기념식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창사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창사 52주년 기념식을 열었습니다. 오늘 기념식에서 김환열 대구 MBC 사장은 대구문화방송은 올해 대구포크페스티벌을 통해 지역민에게 기쁨을 주는 등 지난 52년간 지역민들과 동고동락해 왔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대구문화방송은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비전을 제시하는 ...
2015년 08월 07일 -

"보일러 설치해주겠다" 승려대상 사기..40대 구속
보일러를 설치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빼돌린 40대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승려들을 상대로 보일러를 설치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빼돌린 혐의로 보일러 설치업자 49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3월 대구의 한 사찰에서 "전기보일러를 설치해주겠다"며 750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같은 수법으로 모...
도성진 2015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