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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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 합동대책 회의
경상북도는 오늘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봉화,울진,영양,영덕,문경등 5개 시군과 기상대, 농어촌공사 K-water등이 참가한 가운데 합동 가뭄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다음달 장마기까지는 충분한 강수량을 기대하기 어려워 북부지역의 가뭄이 도내 전지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용수확보 등 비상 대...
2015년 06월 16일 -

'파밍'으로 7억 갈취, 인출책 33명 검거
영주경찰서는 가짜 사이트에 접속시킨 뒤 금융정보를 빼내 7억 9천여만원을 갈취한 일당 33명을 검거해,인출총책 23살 손 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2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인출책과 계좌모집책인 이들은 지난 3월부터 한달간, 중국조직의 지시에 따라 가짜 사이트에서 공인인증번호 등을 입력한 피해자 5명의, 7억 9...
엄지원 2015년 06월 16일 -

대구보건환경연구원 메르스 하루 40명 검사가 최다
대구에서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메르스 검진 요청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구시의 처리 능력이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메르스 1차 검사를 담당하는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하루 최대 검사량이 40명분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인력을 24시간 가동해야 가능한 수준...
금교신 2015년 06월 16일 -

메르스 확진 남구청 대응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 대구 남구청은 모든 행사를 중단하는 등 관련 대응에 나섰습니다. 임병헌 대구 남구청장은 구청 공무원 김모씨가 메르스 발병 병원인 서울 삼성병원 방문 사실을 숨긴 채 공무 수행을 해 온 사실을 사과했습니다. 대구 남구청은 김씨가 근무한 대명 3동 주민센터를 폐쇄하는 한편 해당 주민센터와 ...
금교신 2015년 06월 16일 -

의료진, 메르스 불안 자제 당부
대구지역 메르스 관련 의료진들은 시민들이 메르스 전염에 막연한 불안감을 갖지 말아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민관합동 대책회의에 참가한 의료진들은 지금까지 평택 성모병원이나 서울 삼성병원 등 병원을 직접 방문해 감염된 것 이외에 지역 사회 감염은 아직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경북대 감염내과 김신우 교수는 ...
금교신 2015년 06월 16일 -

대구시, 메르스 민관 합동 대책 회의
대구시는 오늘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에 따른 민관 합동 대책회의를 열고 각 분야별로 대응책을 점검했습니다. 대구시는 우선 즉각 대응반을 구성해 확진자 김씨의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한편 가족 4명을 포함해 주민센터직원 14명, 증상이 나타난 뒤 다녀간 목욕탕 직원 2명 등 밀첩 접촉자 모두 30명을 자가 격리했습...
금교신 2015년 06월 16일 -

서문시장, '외국인이 가기 좋은 시장'
대구 서문시장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외국인이 가기 좋은 전통시장'으로 뽑혔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외국인들의 접근성과 즐길거리, 먹을거리, 주변 관광지 등을 심사해 전국 16곳의 전통시장을 외국인이 가기 좋은 시장으로 선정했는데, 대구에서는 서문시장이 뽑혔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에 뽑힌 전통시장을 상품...
권윤수 2015년 06월 16일 -

등산복에 가짜 유명상표 부착·판매 2명 덜미
대구지방경찰청은 중국에서 제작한 의류에 국내외 유명 상표를 부착해 판매한 혐의로 53살 정모 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대구 서구에 창고와 사무실을 차려두고 중국에서 만든 등산복에 국내외 유명상표를 달고 전국 의류상에 공급해 2억 3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
한태연 2015년 06월 16일 -

가짜 서류로 보조금 1억800만원 타낸 농민 적발
고령경찰서는 지난 2013년 공사업자와 짜고 자부담금을 내지 않았는데도 낸 것 처럼 서류를 꾸며 애호박 가공시설과 저온저장고 설치에 필요한 사업비 1억 800만원을 타낸 혐의로 55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박 씨는 시설을 갖춘 뒤 애호박을 가공하지 않고 저장고도 가동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한태연 2015년 06월 16일 -

외국인 범죄 집중 단속..59명 검거
대구지방경찰청은 지난 2월부터 넉달 동안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외국인 범죄 집중 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59명을 검거하고 이 중 19명을 구속했습니다. 패거리 폭력배가 28명으로 가장 많았고, 강력범과 폭력범 16명, 마약사범 15명 등이었습니다. 경찰은 국제범죄수사대 인력을 지속적으로 외국인 밀집지역에 배...
윤영균 2015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