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만평]휴업 결정 정말 어렵습니다
대구에 첫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확진자의 자녀가 다녔던 학교에 대해 휴업 조치를 할 것인지를 놓고 고민에 빠졌던 대구시교육청이 일단 1차 검진에서 학생이 음성으로 나온 만큼 2차 검사 결과가 나올때까지 휴업을 하지 않기로 결정을 했다는데요. 우동기 대구시 교육감 "학부모들의 반발도 만만치 않겠습니다...
금교신 2015년 06월 17일 -

6/17 게시판
* 오세훈 전 서울시장 대구시청공무원 특강 / 오후 4시 대구시청 10층 대회의실 * 예술가곡 속의 여성문학 '에밀리 디킨슨의 시를 노래하다' / 저녁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그랜드콘서트홀 * '극단 함께 사는 세상' 연극 / 저녁 7시30분, 소극장 함세상 * 동서의 만남전(최정인,이주리,이홍규) / ~ 26일, DGB갤러리 (모집) ...
윤태호 2015년 06월 17일 -

메르스 확진 공무원 김씨 상태 악화 경대 이송
대구 최초의 메르스 확진 환자인 남구청 공무원 김씨가 폐렴 증상이 나타나면서 경북대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대구의료원은 오한과 발열 증상만 보이던 김씨가 어젯밤부터 폐렴 증상을 보여 치료를 위해 오늘 오후 경북대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경북대병원은 응급실 쪽 엘리베이터를 통해 최단 거리로 김씨를 5층의 음압...
김철우 2015년 06월 17일 -

대구 메르스 의심자 늘어
대구에서 메르스 첫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의심환자도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현재 확진자 1명을 제외하고 병원격리 6명, 자택 격리 47명, 관찰대상 37명 등 모두 90명이 관리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 15일 이후 메르스 유사 증세로 입원한 환자가 확진자 김씨를 제외하고 5명으로 늘었고 이 가운데 4명이 ...
금교신 2015년 06월 17일 -

대구시, 메르스 확진자 김씨 행적 추적에 주력
대구시는 메르스 확진자인 공무원 김모씨의 행적을 추적하는데 힘을 쏟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김씨가 메르스 자각증상이 생긴 13일 이전에 공무로 만난 경로당 노인 100여명을 포함해 추가 접촉자들을 대상으로 이상 증세가 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밀접 접촉자로 확인돼 자가 격리된 30명도 관련 증상이 나타나는지 ...
금교신 2015년 06월 17일 -

산채클러스트 본격 추진
경상북도는 국내 처음으로 영양에 조성되는 국가산채클러스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협력을 본격 추진합니다. 경상북도는 오늘부터 도 1명, 영양군 1명, 전담 인력 2명 등 4명을 농림축산식품부에 파견해 올해부터 시작되는 기본조사와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초기 단계에서부터 사업추진에 적극 참여하기...
2015년 06월 17일 -

만평]다른 사람도 아닌 공무원이..
메르스 청정지역으로 불리던 대구에서 확진환자가 발생해 시민들이 큰 충격에 빠진 가운데 그 확진 환자가 다름아닌 공무원인데다 서울 삼성병원을 다녀온 사실을 알리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대구시가 허탈에 빠졌다지 뭡니까? 권영진 대구시장 "메르스 환자 발생 병원을 다녀온 사람들은 자진 신고를 해 달라고 그렇게 강...
금교신 2015년 06월 17일 -

태아에 환경오염물질 전달 주범은 '제대혈'
태아에게 중금속과 환경호르몬 등 환경오염물질을 전달하는 주범이 태반과 탯줄 속에 있는 혈액인 '제대혈'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포스텍 환경공학부 장윤석 교수 연구팀은 산모와 태아의 독성환경오염물질 노출 과정을 연구한 결과 '수은'을 비롯한 중금속이 산모 혈액보다 오히려 제대혈에서 더 높게 나타나고 치...
이규설 2015년 06월 17일 -

경북 경주 메르스 의심환자 1차 '음성'
경상북도는 지난 10일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하면서 응급실을 경유한 뒤 다음날부터 설사와 복통, 식은땀 증세를 보여 김천의료원에 격리된 경주지역 의심환자 49살 A 씨의 1차 검사결과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경상북도내 의심환자는 A씨를 포함해 3명으로 1차 또는 1·2차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보건...
한태연 2015년 06월 17일 -

경북, 삼성 서울병원 방문자 전수조사
대구의 메르스 확진환자가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한 공무원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경상북도가 공무원들을 상대로 삼성서울병원 방문 여부를 전수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대상은 도청과 23개 시군의 2만 4천 600여명의 공무원을 비롯해 교직원 3만여명, 경찰관 5천 900여명등 모두 6만 여명 입니다. 경상북도는 이들을 상대...
금교신 201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