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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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무인항공분야 거점도시 추진
대구시가 경북도청 터에 무인항공기 집적단지 조성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안전·편의 서비스용 스마트 드론 활용 기술기반 구축 사업'의 대상지로 선정돼 앞으로 5년동안 국비 168억 원 등 총 250억 원을 들여 사업을 추진합니다. 주요 내용을 보면 스마트 드론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센터와 실내 비행테스트 공간을 만들...
권윤수 2015년 08월 10일 -

R]구미 5공단 '하이테크밸리' 조성 순조
◀ANC▶ 구미 5공단 하이테크밸리 조성사업이 토지보상이 마무리단계에 접어들면서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구미의 신성장동력산업의 전진기지로서 역할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 5공단 하이테크밸리 1단계 조성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구미시 산동면 일대. 375만 여 ...
이상원 2015년 08월 10일 -

R]메르스 여파로 주춤했던 외국인 관광객 다시 활개
◀ANC▶ 메르스 사태가 사실상 종식되면서 외국인 관광객이 다시 대구·경북을 찾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도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흙으로 된 담이 한 폭의 캔버스인 대구 달성군 마비정 벽화마을. 메르스 여파로 한동안 찾아 볼 수 없었던 외국...
양관희 2015년 08월 10일 -

R]부용지애, 롱런 가능성 열어
◀ANC▶ 지난 2010년 처음으로 무대에 오른 실경 뮤지컬 '부용지애'가 어제 올해 공연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런저런 어려움속에서도 6년째 공연을 이어온 부용지애는, 실경 뮤지컬의 롱런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 정윤호기자 ◀END▶ 세계문화유산 하회 부용대를 배경으로 한 실경 뮤지컬 '부용지애'는 지난 2010년 초연 ...
정윤호 2015년 08월 10일 -

R]피서 인파 급증...수입은 글쎄?
◀ANC▶ 무더위가 계속되면서 동해안 해수욕장은 피서 인파로 붐비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인들의 수입은 예전같지 않다고 합니다. 올해 피서지 경기를 이규설 기자가 분석해 봤습니다. ◀END▶ ◀VCR▶ (BGM) 설레임과 두근거림이 가득한 여름바다! 바나나 보트는 시원하게 바다를 가르고, 젊은이들은 일렁이는 파도에 ...
이규설 2015년 08월 10일 -

R]중증장애인 시설 코 앞에 대규모 공장서 반발
◀ANC▶ 고령군에는 중증장애인 100여 명이 생활하는 재활원과 요양원이 있습니다. 이 시설 바로 앞 2만 9천 제곱미터의 터에 공장들이 들어설 예정인데요. 장애인들과 시설 관계자들은 생존권을 위협한다며 반대에 나섰는데, 업체 측은 법적인 문제가 없다며 강행할 예정이어서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
양관희 2015년 08월 10일 -

김문수 전 경기지사 '수성갑' 조직위원장 확정
새누리당은 오늘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대구수성갑 조직위원장에 김문수 전 경기지사를 확정했습니다. 조직위원장에 확정된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내일 수성갑 당원협의회 운영위원회를 거쳐 당협위원장에 선정될 예정입니다. 김문수 전 경기지사는 "대구의 재도약과 정치혁신을 위해서 온 몸을 던지겠다"며 수성갑 조직위원...
2015년 08월 10일 -

경북 전월세전환율, 5개월 연속 전국 최고
경북지역 전월세전환율이 다섯달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6월 기준 주택의 실거래정보를 활용해 전세금을 월세로 전환할 때 적용하는 전월세전환율을 산정한 결과 경북은 10.6%로 다섯달 연속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대구의 전월세전환율은 8.1%로 2013년 초 10%를 기록한 뒤 계속 낮아지고 ...
권윤수 2015년 08월 10일 -

삼성전자, 영덕에 1천억 원 투자 연수원 건립
경상북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영덕군에 천억 원을 투자해 삼성전자 연수원 및 힐링단지를 오는 2016년 말 완공하고 2017년 초에는 개원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경상북도와 영덕군,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영덕연수원 건립비 천 억원의 투자양해 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삼성전자 연수원이 들어서면 연간 2만 명 이상의 삼성...
박재형 2015년 08월 10일 -

경산에 대추테마공원 건립키로
대추 주산지역인 경산에 대추를 주제로 한 공원이 건립됩니다. 경산시는 내년부터 오는 2019년까지 갑제동과 압량면 신대리 일원 16만제곱미터 터에 98억원을 들여 '명품대추 테마공원'을 조성합니다. 테마공원에는 홍보관을 비롯해 관찰원, 산책길, 주차장, 광장 등이 들어섭니다. 경산시는 그동안 시민운동장에서 열었던 ...
한태연 2015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