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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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시사톡톡"메르스 한 달, 지역 확산 막기"
◀ANC▶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 지 한 달이 됐고 대구에도 환자가 발생해 비상입니다. TV토론 '시사톡톡'은 전문가들을 출연시켜 메르스 환자가 발생한 이유를 분석하고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들어봤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메르스 확산의 가장 큰 책임은 감염 의심자에 ...
김세화 2015년 06월 19일 -

R]도 넘은 메르스 공포심
◀ANC▶ 메르스 여파가 워낙 광범위하게 퍼지면서 메르스와 전혀 관계없는 사람들이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있습니다. 걱정되는 마음은 이해가 되지만, 이웃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주는건 자제를 하는게 성숙한 시민의식이 아닌가 합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한 학교에 최근 몇 통의...
도성진 2015년 06월 19일 -

경북농협, 가뭄 현장 지원
농협 경북지역본부는 가뭄 피해가 극심한 울진에 농업용수 해결에 필요한 양수기 30대 등 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습니다. 또 봉화와 상주, 안동, 영주 등에도 양수기 130여 대와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가뭄 극복을 위해 5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습니다.
한기민 2015년 06월 19일 -

R]부정행위 무방비 사이버강좌
◀ANC▶ 인터넷으로 수업을 들을 수 있는 사이버 강좌가 대학에 많이 개설돼 있습니다. 사이버 상이라는 이유로 여러 편리한 점이 많기는 한데, 그 만큼 부작용도 많다고 합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1학기 대구 모 대학에서 개설한 한 사이버강좌에 약 천 500명이 수강했습니다. 모든 수업...
조재한 2015년 06월 19일 -

구미서 조폭 행세.. 상인들에게 4천여 만원 뜯어
구미경찰서는 식당 업주와 종업원을 협박해 금품을 뜯은 혐의로 29살 A씨를 구속했습니다. A씨는 최근 석달 동안 구미시 인동 일대 식당 상인과 종업들에게 조직폭력배 행세를 하며 80여 차례에 걸쳐 4천 6백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씨는 이 돈을 불법 스포츠토토 도박 등에 모두 써 버린 것으로 밝혀졌는데,...
윤영균 2015년 06월 19일 -

R]격리자들 "주위 시선이 더 힘들어"
◀ANC▶ 대구에서 메르스 때문에 자가격리된 주민은 99명입니다. 메르스라는 병도 병이지만 주위의 곱지 않은 시선이 더 두렵다고 하는데요 이들의 명단까지 SNS에 유포되면서 말못할 고통에 시달리도 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청 직원이 메르스 확진자를 밀접 접촉한 자가 격리 주민에게...
양관희 2015년 06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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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 글쓰기 특강 / 오후 6시 30분, 수성대학교 * 대구시립예술단과 함께하는 2015 시민행복콘서트 '대구시립국악단' / 저녁 7시30분, 코오롱야외음악당 * 대구시민회관 기획 지역예술진흥프로젝트 '테너 김성빈 독창회' / 저녁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챔버홀 * 극단 고도 연극 / 저녁 8시, ...
윤태호 2015년 06월 19일 -

경북 메르스 의심환자 2명 둘다 음성
구미에 사는 메르스 의심환자 2명이 1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구미에 사는 73살 A모 할머니는 지난 6일 삼성서울병원에 남편 외래진료를 위해 방문해 20분 정도 머물렀다가 어제 오후 발열증세를 보여 김천의료원에 격리된 상태에서 1차 검사한 결과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또 구미에 사는 4살 B군은 지난 4...
김철우 2015년 06월 19일 -

"25년간 바다 수온 최고 1.3도 상승"
지난 25년간 우리나라 바다의 표면수온이 최고 1.3도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1990년부터 25년 동안의 위성 수온영상정보를 담은 책자 '위성에서 본 우리바다'를 발간하고, 우리 바다의 표면 수온이 해역에 따라 0.2도에서 1.3도 올라 고등어와 오징어, 멸치 등 난류성 어종의 어획량이 증가하고 있...
장성훈 2015년 06월 19일 -

대구 메르스 관리 대상자 760명
대구에서는 현재 메르스 관리 대상인원이 760명으로 어제보다 7명 늘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3일 삼성 서울병원을 방문했던 47세 남자가 증상이 없는 상태에서 보건소를 찾아와 감염 검사를 한 결과 1차는 미결정, 2차는 음성이 나와 3차 검사를 위해 병원에 격리하고, 이 남자의 가족들도 자가 격리했습니다. 이에...
금교신 2015년 06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