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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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경관계획
경상북도는 제2회 경북 경관위원회를 열어 영천시가 신청한 '영천 완산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경관 계획을 조건부 의결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주민과 보행자의 휴식 공간을 확보하고 스카이라인을 고려한 건물 배치 등 일부를 보완하는 조건으로 완산지구 도시개발사업 계획을 가결했습니다. 이번 도시개발사업은 영천시 완산...
권윤수 2015년 06월 20일 -

경북도립대, 미용기능경기대회서 성과
경북도립대학교는 지난 달 말 서울에서 열린 2015 국제미용기능경기대회에서 보건미용과 학생 모두가 최상위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습니다. 대회에 참가한 학생 32명 가운데 전건식 학생이 대상인 국제기능올림픽 한국위원장상을 받았으며, 6명이 금상, 8명이 은상 등을 수상했고, 보건미용과 최정숙 교수는 지도자상을 받았...
권윤수 2015년 06월 20일 -

대구도시철도공사 메르스 예방대책 강화(사진)
지역에서 첫 메르스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승객 안전을 위해 메르스 예방대책을 강화합니다. 도시철도공사는 승객이 많은 반월당역과 동대구역, 경대병원역 등 8곳에 열화상카메라를 설치해 열이 있는 승객을 발견하면 보건소에 안내할 계획입니다. 또 대구역, 동대구역 등 18곳에는 출입구마다 신발소...
양관희 2015년 06월 20일 -

대구경북 국민안심병원 13곳 지정
메르스 감염 걱정 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는 '국민안심병원'으로 대구 8곳, 경북 5곳이 지정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전국 161개 병원을 국민안심병원으로 지정했는데, 대구는 칠곡가톨릭병원을 비롯해 경북대병원 본원과 칠곡경북대병원, 동산병원등 8곳이고 경북은 구미차병원과 김천제일병원, 동국대 경주병원, 안동병원 ...
김철우 2015년 06월 20일 -

프로축구 대구FC, 부천 상대 3연승 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현대오일뱅크 K리그 챌린지 2015 17라운드 부천과의 경기에서 3연승에 도전합니다. 지난 월요일 안산과의 맞대결에서 3대 0의 완벽한 승리로 3위를 지켜낸 대구FC는 개막전에서 애매한 판정시비로 경기를 내줬던 부천과의 이번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둬, 상위권팀들과의 승점차이를 좁힐 각오를 다지고 있...
석원 2015년 06월 20일 -

R]메르스로 지역 제조업 비상
◀ANC▶ 메르스 때문에 장사하시는 분들 여간 힘든게 아니실텐데요. 제조업도 비상입니다. 섬유업계는 수출에 차질이 생겨 공장 가동을 멈추는 등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성서공단에 있는 한 섬유업체입니다. 원단을 짜는 직기 46대가 통째로 멈춰섰습니다. 지...
윤태호 2015년 06월 20일 -

낙동강 중류쪽 녹조 심해져
낙동강 중상류의 녹조 현상은 완화됐지만, 중류 쪽에는 더 심해지고 있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에 따르면 6월 첫째와 둘째 주 녹조가 많이 발생했던 상주보와 낙단보의 경우, 이번주 들면서 녹조가 줄어 '관심'단계가 해제됐습니다. 하지만 달성보는 이번주 들어 강물 1밀리리터에 녹조 개체수가 2만 2천개를 넘어섰고 강정...
김철우 2015년 06월 20일 -

신용보증기금, 메르스 피해 기업 지원
신용보증기금은 메르스 확산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기업에 최대 3억 원까지 보증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신용보증기금은 오는 8월 말까지 여행과 숙박, 공연 업체, 병의원 등 메르스 피해를 보는 업종에 최대 3억 원까지 보증 지원하기로 하고, 일반 보증보다 보증 비율과 보증료를 우대하는 한편, 심사와 절차도 간소화...
권윤수 2015년 06월 20일 -

동명 목욕탕 이용자 자진신고 음성 나와
메르스 확진자 김씨와 동일한 시간대에 목욕탕을 이용했다는 20대 남성이 열이 난다면서 보건소에 자신 신고했지만 최종 확인 결과 음성 판정이 내려졌습니다. 대구시는 자진 신고한 21살 남성에 대해 1차 검사를 한 결과 음성으로 판정났고 CCTV에서도 김씨보다 5분일찍 목욕탕을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
금교신 2015년 06월 20일 -

대구시, 메르스 자가격리 수 증가
메르스 확진자 발생과 관련 대구시의 자가격리자 숫자가 늘었습니다. 대구시는 확진자 김씨가 증상이 나타나기전 업무상 가진 회의에서 통장 2명이 밀접 접촉자로 확인돼 통장과 가족 등 8명과 접촉 민원인 3명, 주민센터 직원을 새로 포함시켜 자가 격리자가 99명에서 11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능동감시자도 삼성 ...
금교신 2015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