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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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여파에도 대구시.교육청 임용시험은 진행
대구시는 오는 27일 지방공무원 임용필기시험이 치러지는 경상공고 등 19개 학교에서 수험생의 체온을 측정한 뒤 입실하도록 하고 열이 나는 수험생은 별도로 시험을 치르게 할 예정입니다. 또 자가 격리자나 능동 감시자는 자택에서 시험을 실시하도록 하고 26일까지 신고를 받기로 했습니다. 대구시교육청도 같은 날 치러...
심병철 2015년 06월 21일 -

신천에서 또 물고기 떼죽음
신천에서 물고기 떼죽음이 또 발생했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대구시 수성구 파동 부근의 신천에서 물고기 수백마리가 죽은 채 떠올랐습니다. 지난 9일에도 희망교와 대봉교 사이 신천에서 물고기 수백마리가 한꺼번에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대구시는 신천 둔치에서 작업중인 오수전용관 설치 공사와의 연관성 등 정확한 경...
조재한 2015년 06월 21일 -

R]메르스 진정세? 이번 주가 갈림길
◀ANC▶ 대구에서 첫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한 뒤 계속 늘어나던 감시대상자라 오늘 처음으로 줄어들었습니다. 경북에서도 확진자 모두 완치되면서 격리자가 급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 주가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잡니다. ◀END▶ ◀VCR▶ 대구에서 메르스 의심환자로 치료받던 1명이 지난 금...
조재한 2015년 06월 21일 -

대구시 도시디자인 공모전 개최
2015 컬러풀 대구 도시디자인 공모전이 열립니다.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새로운 상상력"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일반부 도시디자인 공모전과 학생부 디자인 경시대회로 나눠 진행되고 우수작품에 대해선 총 2천 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됩니다. 일반부 출품작은 9월 14일에서 18일까지, 학생부 경시대회는 9월 3...
금교신 2015년 06월 21일 -

대구시,지방공무원 임용 시험 수험생 안전 총력
대구시는 오는 27일 치러지는 지방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장에 메르스 대응책을 마련했습니다. 대구시는 경상공고 등 시험이 치러지는 19개 학교에서 체온을 측정한 뒤 입실하도록 하고 열이 나는 수험생은 별도로 시험을 치르게 할 예정입니다. 또 자가 격리자나 능동 감시자는 자택에서 시험을 실시하도록 하고 26일까지 ...
금교신 2015년 06월 21일 -

4월 구미 예금은행 수신,대출 증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4월 구미지역 예금은행 수신잔액은 5조 8천 614억원으로 한 달전보다 113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월 구미지역 예금은행 대출잔액은 7조 8천 551억원으로 한 달전보다 소폭 늘었는데 기업대출과 가계대출 모두 증가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월 예금은행의 예금잔...
이상원 2015년 06월 21일 -

연근해 어업 호황... 오징어는 감소세
올들어 연근해 어업이 호황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연근해 어업 생산량은 30만9천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8% 늘었습니다. 어종별로는 고등어가 4만 6천여 톤으로 2배 이상 늘었고, 청어와 삼치, 멸치는 각각 54%와 36%, 14%씩 증가한 반면 동해안 주요 어종...
장성훈 2015년 06월 21일 -

기온 오르고 일부 지역에 소나기
휴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최고기온은 대구와 안동 28도, 상주 29도, 구미 27도 등으로 어제보다 6-7도 가량 높아 덥겠습니다. 성주와 고령 등 경북내륙 일부지역에는 오후에 5-10mm 가량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경북북부내륙을...
조재한 2015년 06월 21일 -

대구 메르스 확진 뒤 처음 감시대상 감소
대구의 첫 메르스 확진자 발생 뒤 계속 늘어나던 감시대상자가 처음으로 줄었습니다. 대구시는 메르스 의심증세로 병원격리돼 치료받던 1명이 1,2차 모두 음성판정으로 격리해제돼 대구에 의심환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자가격리자는 어제보다 6명 줄어든 104명인데, 목욕탕 이용자 1명 등 2명이 추가됐고 허위신고 확인과...
조재한 2015년 06월 21일 -

목욕탕 이용 허위신고 20대 수사의뢰
대구시는 메르스 확진자와 같은 시간에 목욕탕을 이용하고 메르스 증세를 보인다는 20대 남성의 신고는 가짜로 드러났다며 경찰에 수사의뢰했습니다. 대구시는 이 남성이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음성반응이 나온데 이어 목욕탕 인근 CCTV에 나타나지도 않았고 허위신고라는 진술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4일 ...
조재한 2015년 06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