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시, 대구 정체성 찾기 범시민운동 전개
대구시가 대구 정체성 찾기 범시민운동을 전개합니다. 대구시는 우선 국채보상운동기념일과 2.28 민주운동 기념일을 연계해 매년 2월 21일에서 28일까지 일주일을 대구 정체성 확립주간으로 지정할 예정입니다. 또 국채보상운동 기록물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등재하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고 2.28민주운동 기념일이 정부...
금교신 2015년 08월 16일 -

시내버스 노선 문의 2주동안 5천건
대구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관련해 지난 2주동안 약 5천건의 전화 문의가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노선 개편 전인 지난 달 27일부터 2주동안 버스노선개편 상황실과 대구시 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노선 관련 문의가 4천 970건을 기록했습니다. 노선 개편 첫날인 3일에 860여건의 문의 전화가 걸려와 가...
금교신 2015년 08월 16일 -

주취자 응급의료센터 6개월만에 천 명 보호
대구지방경찰청과 대구의료원이 합동으로 설립한 주취자 응급의료센터가 개소 이후 8개월만에 천 명이 넘는 주취자를 치료, 보호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10월 광역시에서는 처음으로 대구의료원에 문을 연 주취자 응급의료센터는 주취자 관련 신고가 접수되면 지구대나 파출소 대신 바로 인계받아 치료와 보호 업무...
윤영균 2015년 08월 16일 -

R]"고용허가제는 노예계약"
◀ANC▶ 지역에서 일하는 이주노동자의 절반 정도가 한국에 오기 전에 했던 계약과 입국 이후의 조건이 달라졌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현재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일하고 있는 이주노동자는 대략 2만 5천여 명. 이들의 절반 정도가 본국에서 체결했던 근로계약과 ...
윤영균 2015년 08월 16일 -

경북, 비정상의 정상화 현장체감형으로 전환
경상북도가 '비정상의 정상화'를 위해 도민 체감형 정책을 추진합니다. 다음 달부터 전문가, 자문위원 등이 참여하는 '현장 릴레이 점검반'을 운영해 도민들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비정상화의 악습들을 현장에서 고쳐 나가기로 했습니다. 비정상의 정상화 교육 영상물도 제작해 지역 주민과 공직자 등에 대한 교육도 병행...
박재형 2015년 08월 16일 -

지역 2/4분기 고용 늘어
지난 2/4분기 취업자수가 대구는 늘고 경북은 줄어든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4분기 취업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대구는 2.4% 늘었고 경북은 0.6% 감소했습니다. 대구의 경우 제조업 취업자수는 줄었지만 공공서비스와 전기, 운수, 통신, 금융 분야의 취업자가 늘면서 증가세가 유지됐고 고용률은 59.6%로...
금교신 2015년 08월 16일 -

대구 시내버스노조 파업 가결
오는 25일 총파업을 예고한 대구 시내버스 노조가 조합원 찬반 투표를 거쳐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전국자동차노조연맹 대구시내버스노조는 지난 12∼13일 이톨동안 조합원 파업 찬반 투표를 한 결과, 97.2%가 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내버스노조는 오는 24일 열리는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조정회의에서 대구시와의 임금 ...
이상원 2015년 08월 16일 -

R]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 지역의 새 랜드마크 될까?
◀ANC▶ 올시즌까지 대구시민운동장을 홈으로 쓴 삼성 라이온즈,내년 시즌부터는 새로운 야구장에서 선을 보이게 되는데요, 프로야구 팬들의 오랜 염원이기도 한 대구의 새 야구장이 2016년 초 완공되기 때문입니다. 어느덧 마무리 단계에 이른 대구의 새 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를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석원 2015년 08월 16일 -

안동탈춤페스티벌 입장권 예매 시작
안동축제관광재단이 올해 탈춤축제 입장권 예매를 시작했습니다. 예매권은 다음달 18일까지 시청 민원실과 읍면동 민원실, 안동시내 은행과 서점 등 14개 지정예매처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옥션과 G마켓 티켓 등 온라인에서도 예매할 수 있습니다. 예매가격은 일반권은 3천원, 학생권은 2천원으로 정상가의 절반 이하입니다...
조동진 2015년 08월 16일 -

연근해 어획량 증가했지만 오징어는 감소
올 상반기 우리나라 연근해 어업 생산량이 늘어났지만 동해안 대표 어종인 오징어는 줄었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상반기 연근해 어획량은 42만 8천톤으로 고등어와 전갱이류, 멸치 등을 중심으로 지난해에 비해 14% 늘어난 반면에 동해안 대표 어종인 오징어는 28% 줄었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상반기에는 동해안에 ...
장성훈 2015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