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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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주부들이 나섰다.
메르스 확진환자가 대구의 한 전통시장을 다녀간 것이 알려지면서 손님들이 뚝 끊기자 지역 주부들이 일부러 이 전통시장을 찾아가 장을 보며 상인들 돕기에 나섰다고 하는데요. 대구시 여성단체협의회 송외선 회장은(여성) "과거 대구에서는 국채보상운동이 벌어졌고, 여성들도 앞장서서 보탬이 됐잖아요. 다 같이 힘을 모...
권윤수 2015년 06월 24일 -

R]죽장 가뭄피해 심각
◀ANC▶ 포항의 대표적인 밭 작물 재배지인 죽장지역이 오랜 가뭄에 타들어가고 있습니다. 이른 시일 안에 비 다운 비가 오지 않으면 피해는 눈덩이 처럼 불어날 전망입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끝없이 펼쳐진 양배추 밭, 한달 뒤면 수확인데도 아직 손바닥 크기 만큼도 자라지 못해 뽑아내야 할 것들이 수두룩합...
장성훈 2015년 06월 24일 -

R]사상 최대 빅플랜, 3차 철도망 계획
◀ANC▶ 내년부터 10년간 추진되는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올 연말에 확정.고시됩니다. 철도노선 유치를 위한 지자체와 정치권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는데, 경상북도의 철도망 구상을, 정윤호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END▶ ◀VCR▶ 경상북도가 구상하는 철도망 구상은 종축 3개, 횡축 2개 노선의 신설입니다. 종...
정윤호 2015년 06월 24일 -

R]원전 늘리려 전기료 인하?
◀ANC▶ 정부가 최근 원전 추가 건설과 전기요금 인하를 잇따라 발표한 걸 두고 국민들의 전기소비를 부추겨 원전 증설의 구실로 삼으려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원전을 더 지어서라도 전기를 값싸게 충분히 쓰자는 논리 같은데, 선진국들과는 정반대의 길로 걷고 있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VCR▶ 정...
장성훈 2015년 06월 24일 -

'합석 거절 착각' 여성 폭행..징역 15년
대구지방법원은 길 가던 여성을 폭행에 의식을 잃게 한 혐의로 기소된 학원강사 28살 A씨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2월14일 새벽 6시쯤 대구시 중구의 한 도로에서 20대 여성을 골목길로 끌고 가 주먹과 둔기 등으로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씨가 클럽에서 합석 제안을 거절...
윤영균 2015년 06월 24일 -

R]감염병 대응훈련이 조별토론?..."위기대응 미흡"
◀ANC▶ 메르스와 사스 같은 신종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질병관리본부와 시·도가 위기대응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여] 그런데 취재를 해봤더니 말이 훈련이지 책상 위에서 토론을 벌이는 게 대부분이고, 참여하는 기관도 별로 없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상북도 홈...
양관희 2015년 06월 24일 -

경북 북부 소나기..내일부터 장마전선 영향
대구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경북 북부지역에는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7.3도, 구미 28.5, 안동 27.6, 포항 22.8도로 어제보다 낮습니다. 내일부터는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아 밤부터 경북남부지역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까지 대구·경북 전 지역에 비가 내리겠고, 예상강우량은 2...
도성진 2015년 06월 24일 -

R]대구TP, 17억 무슬림 식탁 공략
◀ANC▶ 이슬람교를 믿는 무슬림은 전세계적으로 17억명 정도로 추산됩니다. 이들의 시장규모가 2조 달러에 육박하는데, 대구테크노파크가 무슬림 식품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4월 말레이시아에서 '국제 할랄(halal) 박람회'가 열렸습니다. 할랄은 이슬...
윤태호 2015년 06월 24일 -

시교육청,메르스 여파 주춤했던 교육활동 정상화 나서
대구시교육청은 오늘 시교육청 소속 교육기관장이 모두 참석하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다음 달부터 교육활동을 정상화한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휴업 학생을 위한 보충 학습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잠정 중단했던 학생체험 활동, 각종 연수·회의 등 교육활동을 다음 달부터 재개할 방침입니다. 또 현재 매일 2번...
박재형 2015년 06월 24일 -

옛 애인 폭행치사,남녀 2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자신과 자신의 애인을 험담한다며 옛 애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24살 송 모씨와 송씨의 애인 32살 김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애인사이인 이들은 어제 오후 6시쯤 김씨의 원룸에 송씨의 옛 애인 27살 A씨를 불러 A씨가 자신들을 헐뜯고 다닌다며 1시간 가량 마구 때린 뒤 뇌진탕 ...
이상원 2015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