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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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전의원, 김문수 전 지사 비판
새정치민주연합 김부겸 전 의원이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의 내년 총선 대구 수성갑 출마 선언과 관련해 둘다 재야운동권 출신인데, 대구에서까지 싸움을 준비한다는 것은 정치인으로서 너무나 비애스러운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김부겸 전 의원은 김문수 전 지사는 새누리당에서, 또 자신은 새정치민주연합에서 망국적 지역주...
윤태호 2015년 06월 25일 -

만평]대구시 세금징수 이게 뭡니까?
어제 열린 대구시의회 예결위에서는 대구시가 제대로 된 노력도 없이 부과했던 지방세를 1년도 안돼 징수를 포기하고 세외수입 부분에서도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세금을 제때 거두지 않이 미납액이 커졌다는 강한 질타가 나왔는데요. 대구시의회 임인환 의원 "대구시가 제출한 자료에 32억원의 세외수입을 징수못한 사유로 ...
금교신 2015년 06월 25일 -

만평]내정설 '솔솔' 곤혹스러운 대구시당
공석이 된 새누리당 대구 수성갑 당협위원장 후보 등록이 오늘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어제 공식 출마 선언을 한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가 이미 내정된게 아니냐는 소문이 나돌면서 새누리당 대구시당도 여간 곤혹스러운게 아니라지 뭡니까? 차기 대구시당위원장으로 내정된 조원진 의원 "무슨 말을 하기가 상당히 조심스럽습...
윤태호 2015년 06월 25일 -

메르스 관련 '등록 말소'학원, 이의 신청
메르스로 자가격리된 학생과 같은 학교를 다닌다는 이유로 학원에 오지 못하게 했다가 등록 말소 절차가 진행중인 학원이 교육당국에 이의 신청을 냈습니다. 해당 학원은 "메르스 환자 자녀가 본 학원에 다닌다는 소문이 퍼져 문의 전화가 폭주했고, 이를 해명하는 단체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서 오해를 살 만한 내용이 실수...
도성진 2015년 06월 25일 -

시의회,대구시 세입징수 관리 문제 지적
대구시가 지방세 징수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비판이 제기됐습니다. 대구시의회 예결위 임인환 의원은 2014년도 지방세 미납액 241억 4천만원이 결손처리됐는데, 이 가운데 절반이 넘는 126억원이 당해연도에 부과했던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임의원은 당해연도에 부과한 것을 '도저히 징수할 수 없다'며 결손처리한 것...
금교신 2015년 06월 25일 -

만평]아무리 전쟁 중이라해도..
최근 경북에서는 메르스 확진자와 의심환자가 추가로 나오지 않는데다 관리 대상도 줄어서, 메르스가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는데요. 경상북도 이인선 경제부지사(女), "경북에서는 메르스가 진정 국면에 접어든 것 같습니다. 지역경제활성화 T/F팀을 가동해서 중소기업 자금 지원 ...
박재형 2015년 06월 25일 -

R]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2020년 완공
◀ANC▶ 지난 7년간 지지부진했던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개발이 본격 추진됩니다. 오는 2020년까지 개발이 끝나면 포항 경제의 새로운 돌파구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항 융합기술산업지구 개발이 확정된 포항경제자유구역. 이번에 승인되 개발 규모는 (CG1)당초보다 줄어든 ...
임재국 2015년 06월 25일 -

대명시장 활성화 각계 참여
메르스 여파로 심각한 타격을 받고 있는 남구 대명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지역 각계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구 미래여성 아카데미 총동창회 회원 20명은 오늘 대명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 계획이고 대구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00여명도 내일 같은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의회 의원들도 오늘 대명시...
금교신 2015년 06월 25일 -

대구경북 6.25 참전 유공자 165명 새로 선정
대구·경북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 165명이 새롭게 선정됐습니다. 대구지방보훈청은 지난 2014년부터 정부가 직접 나서 6·25전쟁 참전자들의 자료를 찾아 유공자로 선정해주는 제도가 도입되면서 올해 대구·경북에서는 참전유공자 146명과 무공수훈자 유족 19명이 새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선정된 참전...
도성진 2015년 06월 25일 -

돼지 구제역 물백신 사과 촉구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돼지 구제역 물백신 문제와 관련해 농림축산검역본부의 백신 관리 부실이 드러났는데도 농림축산식품부가 제 식구 감싸기에 급급하다며 농민과 국민들에게 공식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농식품부는 자체 감사를 통해 물백신의 실태가 드러났지만, 검역본부의 5명만 중앙징계위원회로 징계 처...
윤태호 2015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