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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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모바일 융합기술 콘퍼런스 열려
차세대 모바일 융합기술의 정보와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가 오늘 오후 2시 호텔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대구시와 대구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서울대 장병탁교수와 이금룡 코글로닷컴 대표 등이 참가해 차세대 모바일 융합기술의 최신 정보와 동향을 강연할 예정입니다. 또 국내외 14명의 투...
금교신 2015년 06월 26일 -

대구시, 메르스 격리자 심리상담 지원
대구시가 메르스 탓에 격리됐던 시민들의 심리상담을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메르스 위험으로 격리자들이 우울과 불안, 불면등을 호소하는 사례가 있어 위기상담 대응팀을 구성해 이들을 24시간 심리 상담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또 정신과적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치료비와 약제비 지원도 해 줄 예정입니다. 대구시 메르스...
금교신 2015년 06월 26일 -

2015 대구핫 페스티벌 홍보위한 플래시몹
대구문화재단은 다음달 17일부터 26일까지 대구에서 열리는 5개 축제 홍보를 위해 5번의 플래시 몹을 개최합니다. 문화재단은 다음달 17일부터 열리는 포크페스티벌과 22일부터 열리는 치맥페스티벌 등 5개 축제를 알리기 위해, 내일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개막축하공연이 열리는 코오롱 야외음악당을 시작으로 5번의 플...
김철우 2015년 06월 26일 -

만평]환자 퇴원 성급한것 아니다
대구 첫 메르스 확진 환자가 1,2차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판정나면서 환자 퇴원이 너무 빠르지 않느냐는 일부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오늘 병원에서 퇴원하게 됐어요,, 정태옥 대구시 행정부시장.. "그런 걱정이 있었지만 자문교수단에서 의학적으로 완치된 사람을 더 이상 병원에 둘 수 있는 명분이 없다고 밝혀 퇴원을 결...
금교신 2015년 06월 26일 -

만평]미래의 길
경상북도의회가 제 10대 전반기 1주년 의정활동 성과로 지방자치법 전면 개정에 주도적인 역할, 독도현지 임시회 개최, 전남도의회와 상생 발전협약 체결 등을 꼽았지 뭡니까요? 장대진 경상북도의회 의장, "메르스 공포, 가뭄피해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앞으로 발로 뛰는 현장 의정활동에 역점을 두고 ...
박재형 2015년 06월 26일 -

음란물 4만여편 배포 30대 집행유예
대구지방법원은 인터넷에 음란 동영상을 대량으로 배포한 혐의로 기소된 36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3년 대구시 동구 자신의 집에서 3개월 동안 4만 8백여 편의 음란물을 인터넷 사이트에 유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공공연하게 음란물을 배포한 점이 인정된다"면...
윤영균 2015년 06월 26일 -

R]주민세...지역민이 서울시민의 두 배
◀ANC▶ 3,4천원 하는 주민세가 만원으로 오를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요, 각 지자체장의 권한인 주민세를 정부가 사실상 인상을 주도했다는 점과 서울시민보다 지역민이 두 배 더 낸다는 점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균등분 주민세는 읍.면 지역은 가구당 3천원, 동 지역...
정동원 2015년 06월 26일 -

장맛비 대부분 그쳐...내일 오후 5-20mm 소나기
대구와 경북지역에 내린 장맛비는 오늘 오후쯤 대부분 그친 가운데 어제부터 지금까지 영덕 90밀리미터, 울진 80 상주 58,대구 25밀리미터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3.7도, 구미 24.3도, 안동 22.7도, 포항 22.8도로 어제보다 낮았습니다. 장맛비는 그쳤지만 내일 오후 한때 5에서 2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
양관희 2015년 06월 26일 -

대구세관, 메르스 극복에 행정력 집중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은 메르스 여파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을 돕기 위해 관세를 무담보로 최대 1년까지 납부 연장해주기로 했습니다. 또,관세 분할납부도 가능하도록 해주고, 수출 환급금을 찾아가지 않고 있는 수출기업에게 환급금을 돌려주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의 중소 수출기업의 정확한 피해...
윤태호 2015년 06월 26일 -

장애인 감금 폭행 복지재단 대표 집행유예
대구고등법원은 장애인을 상습적으로 감금, 폭행하고 보조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구미의 한 복지재단 대표와 사무국장의 항소심에서 징역 3년과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4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3년 장애인 2명의 손발을 묶고 나흘간 설탕물만 주는 등 십여 차례에 걸쳐 폭행, 감금하는 한편,...
윤영균 2015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