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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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위기에 빠진 유승민..향후 파장은
◀ANC▶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법 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하면서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에게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유 대표 입장에서는 정치인생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데, 그 파장이 어디까지 미칠지 지역 정치권이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유승민 원내대표는 어...
윤태호 2015년 06월 26일 -

R]장맛비, 해갈에는 큰 도움, 병해충 주의
◀ANC▶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우리 지역에도 모처럼 단비가 내렸습니다. 해갈에 도움이 돼서 다행인데, 병해충이 생기지 않을까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가뭄으로 쩍쩍 갈라진 논바닥에 빗물이 한 가득 스며들었습니다. 물이 부족해 모내기 시기를 놓쳐 방치된 논에도 뒤...
박재형 2015년 06월 26일 -

R]대마가 '안동포'로 되기까지...
◀ANC▶ 요즘 안동에서는 삼베의 원료인 대마 수확이 한창입니다. 작업이 힘들고 삼베 수요도 많이 줄었지만, 수작업을 통해 대마를 안동포로 만들면서 명맥을 잇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포마을 주민들이 대마 수확에 나섰습니다. 어른 키보다 더 큰 대마를 베고 같은 크기의 대마...
정동원 2015년 06월 26일 -

R]메르스 확진자 김씨 퇴원..징계 수위 고민
◀ANC▶ 대구 첫 메르스 확진자 김 씨가 완치돼 오늘 퇴원했습니다. 하지만 입원하기 전 김 씨의 행적에 대한 시민들의 비난 여론이 거세 또 다른 숙제로 남았습니다. 여] 대구시와 남구청은 여론을 감안할 때 김 씨의 징계는 불가피하다고 밝히고 있지만 어떤 수준으로 해야할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금교신 기자가 취재했...
금교신 2015년 06월 26일 -

R]딤프, 오늘 개막
◀ANC▶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가 오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막이 올렸습니다. 18일동안 열리는데, 영국 런던의 웨스트엔드 오리지널팀이 참가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개막작을 김철우 기자가 소개합니다. ◀END▶ ◀VCR▶ 빠른 템포, 경쾌한 리듬. 귀에 익은 더 비치 보이스와 앨비스 프레슬리, 마빈 게이의 음악...
김철우 2015년 06월 26일 -

안동의료원장 재임신청 철회
경상북도는 경영악화와 임금체불 등으로 말썽을 빚고 있는 도립 안동의료원 이한양 현 원장이 재임 신청을 철회하고 사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안동의료원장 공모에는 이 원장을 포함해 3명이 지원한 상태이며, 임용추천위원회는 29일 면접을 통해 2배수 이상을 경북지사에게 추천할 예정이지만...
이정희 2015년 06월 26일 -

국내최초 딸기 종묘 로얄티 받아
경상북도 농업기술원이 국내 처음으로 딸기 종묘를 수출해 로열티를 받았습니다. 로열티는 스페인 종자회사인 유로세밀라스가 중국 내몽골에서 올해 생산하기로 한 산타딸기 종묘 3백만 그루에 대한 것으로 총 금액 2천6백만원 가운데 1차분 6백만원이 우선 입금됐습니다. 이는 로열티 계약을 맺은지 3년 만의 결실로 도 농...
2015년 06월 26일 -

목욕탕 이용객 신고의식 아쉬워
메르스 확진환자 김씨가 이용한 목욕탕 이용객들이 자신 신고를 꺼려 시민의식 부족이라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동명목욕탕 이용객 신원 확인작업을 벌여온 대구시는 CCTV통합 관제센터의 자료까지 활용해 지난 이틀동안 A모씨 부자등 4명의 이용객들을 추가로 찾아냈습니다. 이들은 모두 동네 목욕탕을 이용한 인근 주민...
금교신 2015년 06월 26일 -

메르스 심리상담, 금융지원 원활
메르스로 피해를 본 자가격리자와 상인들의 피해 회복 대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불안이나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자가격리자들의 심리 상담에 나선 대구시는 지금까지 82명을 상담해 중위험군 8명 등 지속적인 상담이 필요한 18명을 가려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격리 해제일까지 매일 심리상담을 받게 되고 문...
금교신 2015년 06월 26일 -

"기성회비 교육법령에 부합".. 학생 반발
국공립대 기성회비를 돌려줄 필요가 없다는 대법원 판결로 대구·경북 관련 10여 건의 소송에서도 학교측 승소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대법원 전원합의체는 어제 경북대 등 전국 7개 국공립대 학생 3천 800여 명이 낸 기성회비 반환소송에서 기성회비 징수가 교육법령 취지에 위배되지 않는다며 원고승소한 원심을 파기하고 ...
조재한 2015년 06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