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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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진 환자에 2차 검사 '음성'
대구 첫 메르스 확진환자 김씨가 2차 검사 결과도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난 김씨를 오늘 오전 10시 반 격리해제를 위한 2차 검사를 의뢰했고 오늘 오후 1시 음성으로 판정났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김씨를 내일 퇴원시키기로 했습니다. 현재 대구에서는 병원격리 3...
금교신 2015년 06월 25일 -

대구시, 딤프에 메르스 방역 총력
대구시는 내일 개막하는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와 관련해 메르스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메르스 확산을 막기 위해 대구 오페라하우스 등 주요 공연장 9곳에 메르스에 특화된 약품으로 특별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또 7곳에 열화상 카메라를 설치해 발열 환자를 걸러내고 발판 소독기와 손...
금교신 2015년 06월 25일 -

메르스 폐쇄시설 29일부터 운영 정상화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으로 폐쇄됐던 시설들이 오는 29일부터 정상화됩니다. 대구시는 확진환자 김씨가 근무했던 남구 대명 3동 주민센터의 경우 자가 격리됐던 공무원들이 27일 자정부터 격리가 풀리게 돼 29일부터 정상화한다고 밝혔습니다. 폐쇄됐던 경로당과 대덕노인복지회관,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등 60개 복지시설도 ...
금교신 2015년 06월 25일 -

메르스 확진 환자에 2차 검사 실시중
대구 첫 메르스 확진환자 김씨의 2차 검사 결과가 오늘 오후 발표될 것으로 알려져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어제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난 김씨를 오늘 오전 10시 반 격리해제를 위한 2차 검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2차 검사에서도 음성이 나올 경우 주치의를 포함해 감염병 자문단과 ...
금교신 2015년 06월 25일 -

기숙사 집단폭행, 대학 공식 사과
경산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나흘간 집단폭행이 일어난 것과 관련해 대학교 측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사과했습니다. 해당 대학은 "가해 학생을 기숙사에서 내보냈고 경찰 수사에 따라 퇴학 등 엄중한 조치를 취하는 한편 기숙사 사감과 생활관장도 인사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피해 학생을 위해 지속적인 상담...
윤영균 2015년 06월 25일 -

"맞춤형 개별 급여제도, 최저생계비 무력화"
장애인단체와 인권단체 등으로 구성된 반빈곤네트워크는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음달부터 도입되는 맞춤형 개별 급여제도를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정부의 정책대로 하면 최저생계비가 무력화돼 결국 빈곤층의 권리가 후퇴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송파 세모녀 자살사건' 등 빈곤층의 어려움의 원...
윤영균 2015년 06월 25일 -

대구교육청 5급 이상 정기인사-CG
대구시교육청은 7월 1일자 정기인사로 행정국장에 권용탑 총무과장을 승진 발령했습니다. 정책기획관에 정희준, 중앙도서관장에 유금희, 남부도서관장에 변창호 등 4명이 부이사관으로 승진했고, 서기관 6명, 사무관 6명 등 모두 16명이 승진했습니다. 경상북도교육청도 교육정보센터 관장에 김광곤 총무과장을 승진 발령하...
조재한 2015년 06월 25일 -

"민주노총 간부 구속, 공안탄압"
지난 4월 24일 총파업을 이끌었던 민주노총 간부들이 무더기 구속된 가운데 민주노총은 오늘 대구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안탄압을 중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민주노총은 "경찰이 집회를 방해하다가 벌어진 충돌의 책임을 덮기 위해 과잉 수사를 한 결과 42명이 수사를 받고 있고 4명은 구속됐다"고 주장했...
윤영균 2015년 06월 25일 -

대구시향 지휘자 이탈리아에서 또 심장발작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지휘자인 줄리안 코바체프가 또 심장발작을 일으켰습니다. 코바체프는 지난 23일 이탈리아 베로나에서 공연을 앞두고 리허설을 하던 중 심장발작을 일으켜 쓰러졌습니다. 코바체프는 심폐소생술을 받고 현지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시향 측은 현재 경과는 좋은 편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철우 2015년 06월 25일 -

청도 송전탑 반대 "벌금형 불복종" 노역 결의
청도 송전탑 건설반대 시위를 벌였다가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회활동가 윤 모 씨와 서 모 씨가 "부당한 벌금형에 불복종한다"며 벌금을 내는 대신 노역형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청도군 각북면 삼평리의 송전탑 건설 공사와 관련해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주민과 사회활동가들은 20여 명으로 노동당 대구시당 청년...
윤영균 2015년 06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