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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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노지에서도 농업ICT 시대 도래
◀ANC▶ 시설하우스에 첨단 ICT기술을 접목해 작물을 재배하는 경우는 많습니다만 지금까지 노지에는 없었는데요. 그렇지만 이젠 노지에서도 ICT기술로 작물을 재배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조동진기자가 농업ICT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안동시 북후면 2천 6백재곱미터의 밭에서 고추와 생강,마를 동시에...
조동진 2015년 06월 24일 -

R]메르스 진정국면에 맞춰 도정 정상화 초점
◀ANC▶ 수도권과 달리 경북에는 사흘 째 메르스 의심환자가 나오지 않고 관리 대상도 줄어 메르스가 진정 국면에 들어선 것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상북도는 메르스 방역보다 극복에 촛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구미시 옥성면 구봉리, 감자...
박재형 2015년 06월 24일 -

만평]교육자 위한 일제고사?
해마다 각종 교육파행을 부추겨온 학업성취도 평가, 이른바 일제고사가 어제 치러졌는데, 기초학력 부진아 파악이란 원래 목적보다 교원 진급과 성과급 연동 등에 주요잣대로 쓰이는 등 논란이 끊이지 않는데요. 전교조 대구지부 박영수 사무처장 "전국 학생들이 환경도 다른데 똑같은 시험지 가지고 시험결과만으로 일률적...
조재한 2015년 06월 24일 -

대구시, 여름철 수산물 안전관리 강화
최근 바닷물 온도가 20도 이상 올라가자 대구시가 여름철 비브리오 패혈증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10월까지 매달 10건 이상의 어패류 수거 검사를 합니다. 비브리오 패혈증균은 일반적으로 바다물 온도가 18도 이상 올라가는 5-6월 경부터 나타나기 시작해서 10월 쯤 사라지는데, 특히 8-9월에 환자 발생이 ...
박재형 2015년 06월 24일 -

대구시, 병원 공동세탁물 처리공장 건립 추진
대구시는 오는 8월까지 고령군 장기공단 안에 건축면적 2천 제곱미터 규모의 의료기관 세탁물 처리공장을 지어 내년부터 본격 가동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경북대 병원과 영남대 의료원, 계명대 동산의료원 등 지역 5개 병원이 공동으로 세탁물 처리에 필요한 최신 자동 장비를 미국과 독일에서 도입해 세탁물의 2차 감염...
박재형 2015년 06월 24일 -

구미시,메르스 피해기업 등 운전자금 지원
구미시는 메르스 피해를 보고 있는 관광숙박시설 운영업과 운수업,무역업 등 지역 중소기업들을 위한 운전자금 70억원에 대해 이자차액을 우선 지원합니다. 또 대기업 의존도가 높은 지역 금형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금형과 주형,사출업체에 지원하는 운전자금 200억원에 대한 이자차액도 우선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이상원 2015년 06월 24일 -

만평]창조경제 그저 막연할 따름,,,
구미지역 제조업체의 70% 이상이 정부가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창조경제정책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알지 못 하고 있고 효과도 체감하지 못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는데요, 구미상공회의소 김달호 조사부장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업들이 창조경제 전략이 필요하다는 건 동의하지만 기업...
이상원 2015년 06월 24일 -

구미기업,창조경제 개념 '막연'
구미상공회의소가 구미지역 86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창조경제 인지도와 정책과제'를 조사한 결과 창조경제 개념을 막연하게 알고 있다는 대답이 73.7%를 차지했고, 잘 알고 있다가 14.5%, 잘 알지 못한다가 11.8%로 나타났습니다. 창조경제 효과에 대해서는 체감하지 못 한다는 대답이 52.6%, 보통이다 42.1%, 체감한다...
이상원 2015년 06월 24일 -

대구공동모금회, 내년 배분사업 아이디어 공모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16년에 시행할 배분사업의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이번 배분사업 아이디어 공모는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 배분 사업을 계획할 때 참고자료로 쓰입니다.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의 자세한 사항은 대구공동모금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관희 2015년 06월 24일 -

R]성서공단, 최장 노동시간에 최저 임금
◀ANC▶ 전국 주요 공단 중에서 성서공단의 근로여건이 가장 열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노동시간은 길고 임금은 낮았는데 하청구조가 주 원인인 만큼 최저 임금을 올리는게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노동계는 주장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의 대표적인 공단인 성서공단 점심시...
윤영균 2015년 06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