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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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시온 리조트 감정가 대비 6%대로 떨어져
감정가 천 4백억 원대의 영주 판타시온 리조트 경매가가 여덟 차례나 유찰이 되면서 감정가 대비 6%선인 82억원 대로 떨어졌습니다. 영주 판타시온 리조트는 지난 해 10월,감정가 천 424억 5천여 만원으로 경매가 시작됐지만 지난 달까지 여덟번 연속 유찰됐습니다.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은 다음 달 13일 경매가 82억 원으...
정윤호 2015년 06월 22일 -

메르스 확진자 이용 목욕탕 이용객 줄어
대구시는 메르스 확진자 김씨가 다녀간 목욕탕 이용객이 당초 경찰에서 넘겨준 266명 보다 42명 줄어든 224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CCTV 캡쳐사진을 분석해 중복 산정된 사람과 김씨가 이용하기 전에 나갔던 사람을 빼 목욕탕 이용객을 224명으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 가운데 자가격리...
금교신 2015년 06월 22일 -

대구시장, 확진자 동선 실명공개 공식 사과
권영진 대구시장은 메르스 확진자 발생 일주일을 맞아 기자회견을 열고 확진자 동선 공개로 피해를 보고 있는 상인들에 대개 공식 사과 했습니다. 권시장은 메르스 확진자 발생이후 유언비어가 나돌고 동선을 공개하라는 요구가 많아 대구시민 전체의 이익을 고려해 확진자가 다닌 상가를 공개할 수 밖에 없었다면서 명단 ...
금교신 2015년 06월 22일 -

경북, 농작물 가뭄피해 예비비 40억 원 투입
경상북도가 농작물 가뭄피해 예방을 위해 예비비 40억 원을 긴급 투입했습니다. 경북도는 지금까지 두 차례에 걸쳐 농업용수 개발비로 40억원을 투입해 하상굴착 천 130여 곳, 관정 50곳, 들샘 306곳을 개발했습니다. 도는 정부에 가뭄대책비 20억 원을 요구하고 특별교부세 10억 원도 추가 요청했습니다.
박재형 2015년 06월 22일 -

절기상 하지...경북북부 5-30mm 소나기
일년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절기상 '하지'인 오늘 대구와 경북은 구름 많겠습니다. 경북북부지역은 늦은 오후부터 천둥, 번개를 동반한 5에서 30밀리미터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안동 29도, 구미 30도, 포항 27도로 어제보다 높겠습니다. 내일도 가끔 구름 많겠고 일부 경북북부내륙지역엔 ...
양관희 2015년 06월 22일 -

프로야구 올스타전 투표 중간집계 결과 이승엽 선두
2015 타이어뱅크 KBO 올스타전 베스트 12’ 선정 팬 투표에서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 선수가 전체 득표 1위에 올랐습니다. 지난 10일부터 인터넷 포털과 모바일을 통해 펼쳐지고 있는 팬투표에서 이승엽 선수는 지명타자 부문에서 어제까지 101만6753표를 획득해 최다 득표 경쟁에서 전체 선두를 기록하며 국민타자의 인기를 ...
석원 2015년 06월 22일 -

지역출신 박성현, KLPGA 한국오픈 우승 차지해
구미 현일 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박성현 선수가 제 29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올시즌 첫 한국여자 프로골프 메이저대회로 어제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청라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서 박성현 선수는, 4라운드 합계 1오바파 289타로 우승을 차지해 생애 첫 우승 타이틀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석원 2015년 06월 22일 -

휴업 학교 수업 재개, 심리상담
메르스로 일주일동안 휴업했던 포항지역 3개 초·중·고등학교가 오늘부터 수업을 재개했습니다. 수업재개 첫 날인 오늘 학교마다 신경정신과 전문의를 초청해 심리적 안정을 위한 강연과 상담시간을 갖습니다. 또 감염병 전문가와 함께 학부모 간담회를 열어 메르스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학부모 불신을 해소할 계...
조재한 2015년 06월 22일 -

테크노폴리스에 국민임대주택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대구 달성군 현풍면과 유가면 일대 테크노폴리스에 국민임대주택 천 100여세대를 공급합니다. 면적별로는 29제곱미터와 36, 46제곱미터 등이며 고령자용 36세대와 우선공급 820세대, 일반공급 270세대를 공급합니다. 신청자격은 무주택세대 구성원으로 월평균 소득이 331만 원 이하이며 부동산과 자동차...
권윤수 2015년 06월 22일 -

휴대전화 액정 빼돌린 센터직원 11명 입건
대구 성서경찰서는 휴대전화 액정을 빼돌려 수 천만원 상당의 이득을 챙긴 혐의로 모 전자서비스 대구지역 센터 직원 33살 안 모 씨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휴대전화 수리 업무를 하는 안 씨 등은 지난해 1월부터 12월동안 내부 전산망에 수리 내역을 허위로 올린 뒤 확보한 액정 200여 개를 팔아 2천만 원 상당을 ...
양관희 2015년 06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