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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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에 가자" 5살 여자아이 끌고가..집유
대구지방법원은 5살 여자아이를 강제로 끌고 가려한 혐의로 기소된 57살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1월8일 오후 5시쯤 경산시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혼자 오빠를 기다리던 5살 여자아이를 "우리 집에 같이 가자"며 자신의 어머니 집으로 강제로 데려가려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
윤영균 2015년 06월 23일 -

국제뮤지컬페스티벌 메르스 대책 발표
대구시가 오는 26일에 시작되는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과 관련해 메르스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모든 공연장에 열 감지기를 설치해 출입을 통제하는 한편 공연 전 무대와 장비를 미리 특별 소독하고 출연진에게도 손소독제 등을 지급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시는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했던 지난 주에 국제뮤지컬페스티벌 ...
윤영균 2015년 06월 23일 -

광복 70주년 맞아 독도에서 다양한 행사 열려
올해 광복 70주년을 맞아 독도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그동안 중단한 공무원 독도아카데미 행사를 오는 24일부터 재개하기로 하고 다음 달 도내 '광복둥이' 100명이 독도 탐사를 준비하고 전국 역사 지리교사 독도포럼 행사도 열 예정입니다. 광복 70주년을 기념하는 민간행사도 7∼8월에 독도 지키...
박재형 2015년 06월 23일 -

'실명 공개' 피해업체 돕기 운동
대구시는 메르스 확진환자가 다닌 것으로 알려진 식당과 전통시장 등에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해당업소 돕기 운동을 펼치기로 했습니다. 오늘 대구시 공무원들이 대명시장을 방문해 장보기를 하며 상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신용보증재단 등과 함께 소상공인 경영자금 지원방안 마련, 혁신도시 이전기관과 1시...
윤영균 2015년 06월 23일 -

대구시, 서울·평택 방문 3명 격리
대구에 추가로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은 가운데 병원 격리자는 3명 늘어났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과 평택에 업무를 보러 갔다가 열이 난 사람 3명이 경북대학교병원과 대구의료원에 이송돼 격리조치를 취했는데, 1차 검사에서는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대구 확진자와 회식을 했던 남구청 직...
윤영균 2015년 06월 23일 -

경북도 소하천가꾸기 3년 연속 최우수
경상북도는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서 소하천관리 부문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공모전에 영주시 왕당천 등 5개 소하천을 출품해 영주시 왕당천이 최우수, 봉화군 약수동천이 장려상을 수상해 사업비로 각각 국비 20억과 10억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2015년 06월 23일 -

가뭄 피해지역 81억원 추가 지원
국민안전처가 경북과 강원 등 가뭄 피해지역 9곳에 특별교부세 81억 원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시도별 지원액은 경북과 전남 각 8억원, 강원 5억 원, 충북 3억 원, 경남 2억 원 등입니다. 추가 지원하는 특별교부세는 305개 저수지의 저수용량을 늘리는데 쓰입니다.
정윤호 2015년 06월 23일 -

광주 U대회 북한 불참에 경북 비상
북한이 다음 달 광주 하계U대회 불참을 통보해 오면서 경북지역 행사인 실크로드경주와 문경세계군인체육대회 참가도 불투명해졌습니다. 경상북도는 오는 8월 21일 열리는 실크로드 경주와 10월 예정인 세계군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북한 참여에 공을 들이고 있지만 북한은 광주 U 대회 불참을 통보해 이들 행사에도 ...
2015년 06월 23일 -

전국시도지사, 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 철회
전국시도지사협의회는 공동성명서를 내고 지난 5월 국회 교육문화관광체육위에서 의결된지방교육재정교부금법 개정안이 지방자치와 교육자치와의 연계·협력을 단절시킬 우려가 있다며 개정안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전국 시도지사는 시·도가 교육청에 이전하는 재원에 대해서 예산편성시 협의하도록 한 기존 규정을 교육청이...
박재형 2015년 06월 23일 -

경북, 경산4산단 공영개발협약 체결(촬영)
경상북도는 오늘 경산시청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함께 '경산 4일반산업단지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업무 협약으로 재정확보의 어려움 등으로 지연됐던 '경산 4일반산업단지'의 사업시행자가 경산시에서 한국산업단지공단으로 바뀌게 됐고, 경산시는 행정적 지원과 기반시설 등을 지원하는 체제로 전환됐습...
박재형 2015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