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아름답고 안전한 소하천 가꾸기 공모전에서
소하천관리 부문 3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경상북도는 이번 공모전에
영주시 왕당천 등 5개 소하천을 출품해
영주시 왕당천이 최우수, 봉화군 약수동천이
장려상을 수상해 사업비로 각각 국비 20억과
10억을 받는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3녕에는 구미시 초곡천이
지난해에는 안동시 천리천이 각각
소하천 가꾸기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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