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금요일 수성못에서 열린
신바람 페스티벌 직후 교통 대란이 발생해서
시민들이 엄청난 불편을 겪은 것과 관련해
비난 여론이 가라앉지 않자
결국 시장이 관계 공무원들을 질타하면서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를 했다지 뭡니까요
권영진 대구시장
"시민들께 사죄드립니다. 앞으로 지역에서
진행되는 민간 행사에 대해서도 대구시가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해서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라며 재발 방지를 다짐했어요.
네---
안이한 행정 때문에
즐거워야 할 축제가
초상집 분위기로 변하고 말았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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