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시내버스 노선 개편과 관련해
지난 2주동안 약 5천건의 전화 문의가 있었던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노선 개편 전인 지난 달 27일부터 2주동안
버스노선개편 상황실과 대구시 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노선 관련 문의가 4천 970건을
기록했습니다.
노선 개편 첫날인 3일에 860여건의
문의 전화가 걸려와 가장 많았고
그 이후 계속 줄어 9일에는 64건의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대구시는 개편된 시내버스 노선에 익숙해지면서 문의전화가 줄고 있지만
당분간 콜센터 안내를 계속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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