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분기 취업자수가 대구는 늘고
경북은 줄어든 나타났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4분기 취업자 수는 전년 동기 대비
대구는 2.4% 늘었고 경북은 0.6% 감소했습니다.
대구의 경우 제조업 취업자수는 줄었지만
공공서비스와 전기, 운수, 통신, 금융 분야의
취업자가 늘면서 증가세가 유지됐고
고용률은 59.6%로 전년동기대비
1.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경북은 농업과 임업,어업, 제조업
등에서 취업 인구가 줄었고
고용률도 63.1%로 전년보다 0.9% 포인트
떨어졌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