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연근해 어업이 호황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까지
연근해 어업 생산량은 30만9천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8% 늘었습니다.
어종별로는 고등어가 4만 6천여 톤으로
2배 이상 늘었고, 청어와 삼치, 멸치는
각각 54%와 36%, 14%씩 증가한 반면
동해안 주요 어종인 오징어는
어획량이 26% 감소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