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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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대구시당위원장 선정 30일
새누리당 대구시당은 신임 시당위원장 후보자를 공모한 결과, 조원진 의원만 응모함에 따라 이달 30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신임 위원장을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대구지역 국회의원들은 조원진 의원을 차기 시당위원장으로 합의 추대했습니다. 새누리당 대구시당은 당초 이달 19일 운영위원회를 열 계획이었지만 메르스 ...
윤태호 2015년 06월 18일 -

구미 수출,수입 전년대비 모두 감소
구미세관에 따르면 올해초부터 지난달까지 다섯달동안 구미지역 수출은 116억 달러로 한 해전 같은 기간 141억 달러에 비해 18%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체 수출의 3분의 2를 차지하는 스마트폰 등 전자제품 수출이 20% 줄었고, LCD 등 광학제품도 8%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같은 기간 구미지역 수입은 44억 달러로 ...
이상원 2015년 06월 18일 -

R]철강업계 구조조정 가속화
◀ANC▶ 철강업계가 불황 속에서 사업 재편이나 재무구조 개선 등 구조조정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당장 고용이 감소하는 등 지역경제에 부정적인 영향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경쟁력 강화와 수익성 개선에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임재국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포스코는 철강 위주로 사업을 재편...
임재국 2015년 06월 18일 -

R]농림장관,"농업재해보험제도 개선 검토"
◀ANC▶ 메르스 때문에 비상인 가운데 농촌은 자연재해 때문에 더 울상입니다. 이동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오늘 경북의 우박과 가뭄피해 현장을 둘러봤는데, 농업재해보험의 제도 개선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가뭄에 우박까지. 상처입은 농심은 농정수장을 향한 원망...
정윤호 2015년 06월 18일 -

R안동]보조금 지원방식 개정... 혼란
◀ANC▶ 지방재정법이 개정되면서 내년부터는 지자체의 보조금을 지원받기가 상당히 까다로워집니다. 법이나 조례에 지원근거가 명시돼야 한다는건데 관련 조례를 만들고 있는 지자체나 보조금을 지원받던 민간단체 모두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정동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안동 암산얼음축제는 시 보...
정동원 2015년 06월 18일 -

R]목욕탕 이용객 추적 난항..104명 파악 못해
◀ANC▶ 대구 지역 메르스 차단에 있어 가장 중요한 장소가 바로 확진자 김 씨가 증상이 나타난 뒤 다녀간 목욕탕입니다. 그런데, 목욕탕 이용객의 추적이 쉽지 않아 대구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메르스 확진자 김모씨가 오한·발열 등 증상이 나타난 다음날인 지난 1...
도성진 2015년 06월 18일 -

대구공항 입국자 급감
메르스 여파로 대구공항 입국자가 많이 줄었습니다.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에 따르면, 메르스 여파가 본격적으로 확산된 이달부터 지난 15일까지 대구공항 입국자는 하루평균 427명으로 지난달 하루평균 683명보다 37.5% 줄었습니다. 저가항공사 대거 취항으로 올들어 입국자가 매달 늘어나는 추세였지만, 메르스 공포가 확...
윤태호 2015년 06월 18일 -

금오공대,재정위 구성 두고 내부 갈등
금오공대가 기성회 폐지에 따라 신설해야하는 재정위원회 구성을 두고 구성원간에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금오공대 교수회는 신설되는 재정위원회가 대학본부를 견제하기 위해서는 재정위원회 전체 정원에서 교수회가 절반이상 참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대학본부 측은 교원,재학생 등 다른 구성원과...
이상원 2015년 06월 18일 -

R]김씨 가족 2차 음성..안심할 수 없어
◀ANC▶ 대구 최초의 메르스 확진환자인 공무원 김 씨의 가족 4명 모두 1차 검사에 이어 2차 검사에서도 메르스 음성으로 나타났습니다. 여] 같이 생활한 가족이 음성으로 나와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전문가들은 안심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왜 그런지 김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김씨...
김철우 2015년 06월 18일 -

구미경찰,보이스피싱 사기 조선족 3명 검거
구미경찰서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며 보이스피싱 사기를 해 수 천만원을 뜯어낸 혐의로 조선족 17살 B군을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B군은 지난 8일 구미에 사는 79살 A씨에게 전화를 걸어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며 개인정보 유출로 예금한 돈이 위험하다며 A씨에게 은행에서 현금 6천만...
이상원 2015년 0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