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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7일 공무원 시험 방역대책 부심
경상북도가 오는 27일 예정된 경상북도 공무원 시험의 방역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구미,안동,포항,경주 4개 도시 19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이번 시험에는 18개 직렬, 천 여명을 뽑는데, 만 3천 3백여명이 응시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메르스 자가격리 대상자가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예비 마스...
홍석준 2015년 06월 18일 -

적조 피해 예방 대책회의
경상북도는 오늘 포항 흥해읍 어업기술센터에서 시군과 해경, 어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적조 피해 예방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적조 발생에 대비해 황토 살포기와 바지선 등 장비를 점검하고 양식수산물 재해보험 가입을 권장하며 매몰지를 사전에 지정해 대량 폐사에 대비하기로 했습니다 도내 양식장은 116...
김철승 2015년 06월 18일 -

새정치경북도당 문경군인체전,지역외면 지적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논평을 통해 오는 10월 2일부터 문경에서 열리는 세계군인체육대회의 개·폐회식 대행사와 이동식 숙소 제공업체, 선수단 급식업체가 수도권 업체에 편중돼 있어 지역민들의 원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문경시는 선수촌 이동식 숙소인 '캐러밴' 공급업체에게 경기기간동안 35억원의 임대료...
윤태호 2015년 06월 18일 -

대구 학생·교직원 격리 6명, 등교중지 53명
메르스 여파로 대구에서 격리된 학생은 5명, 교직원은 1명으로 집계되고 있습니다. 대구시교육청은 메르스 확진자와 밀접접촉 가능성이 있는 학생 5명과 교직원 1명을 격리자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가족 가운데 격리자로 지정됐거나 38도 이상 고열자, 메르스 관련 병원에 다녀온 학생 53명은 등교중지 조치했습니다. 대구...
조재한 2015년 06월 18일 -

대구시, 메르스 관련 격리자 긴급 생계비 지원
대구시는 메르스로 자가격리된 시민들에게 긴급 생계비를 지원합니다. 대구시는 자가 격리자가 있는 90가구에 1인 가구 40만 9천원, 2인가구 69만 6천원, 3인가구 90만 천원을 지급하기로 ?습니다. 또 긴급 생계지원 이외에도 격리자와 하루 두 차례 전화 통화를 통해 지원을 원하는 사항은 적극 반영할 계획입니다.
금교신 2015년 06월 18일 -

대구시, 목욕탕 이용자 신원파악 주력
대구시는 메르스 확진자 김씨가 증세가 나타난 이후 방문했던 목욕탕 이용자 확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김씨와 동시간대에 이용했던 62명 가운데 절반가량인 32명을 찾아내 자가격리 했지만 나머지 30명은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경찰 협조를 받아 관할 동장과 통장이 목...
금교신 2015년 06월 18일 -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 그대로 진행
메르스 여파에도 오는 26일 개막할 제 9회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 '딤프'는 예정대로 열립니다. 대구시와 딤프 사무국은 "메르스 확산 추이를 지켜보겠지만, 대구에서 메르스가 급격히 확산되지 않은 한 국제뮤지컬페스티벌을 그대로 진행한다"며 "행사 장소마다 열 감지기와 손소독제품을 구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
권윤수 2015년 06월 18일 -

메르스 확진 환자 가족 2차 검사에서도 '음성'
대구에서 첫 메르스 확진 환자로 판명된 대구 남구청 소속 공무원 52살 A 씨의 가족에 대한 2차 검사에도 모두 음성 반응이 나왔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A 씨와 함께 생활한 부인과 아들, 장모, 처남을 상대로 메르스 2차 검사를 한 결과, 오늘 새벽 음성 반응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2차 검사에서도 음성반응...
한태연 2015년 06월 18일 -

의심환자 신고 누락...방역망 헛점 노출
대구에 첫 메르스 확진자가 나온 가운데 대구 달서보건소와 남구보건소에 따르면 삼성서울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60대 남성이 고열 증세로 이틀 전 대구의 한 의원을 찾아 38.7도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이 의원은 의심환자인 60대 남성을 관할 보건소에 신고하지 않았고 보건소도 하루 뒤 인근 주민들이 갑자기 휴원에 ...
양관희 2015년 06월 17일 -

"욕설 듣고 화가 나서"어머니 살해하려..징역형
대구고등법원은 70대 어머니를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된 50살된 딸 A씨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자신의 아파트에서 자기 어머니에게 강제로 농약을 마시게 한 뒤 4시간 동안 방치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119에 신고하라는 남편의 요구에 어머니를 병원으로 옮겼는데, 경찰 수...
윤영균 201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