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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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스마트팩토리 2개 과제 선정
경상북도가 미래창조과학부가 주관하는 스마트팩토리 6개 과제 가운데 2개를 따내 구미에 218억원을 들여 스마트팩토리 테스트베드와 인증센터를 구축합니다. 스마트팩토리는 제품설계와 생산, 유통 등 모든 과정에 첨단 ICT기술을 접목해 최적의 비용과 시간으로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제품을 생산하는 지능형 공장으로, ...
윤태호 2015년 06월 15일 -

만평]"대구 음식 맛있다"..문제는 마케팅
최근 외식산업이 급성장하고 SNS를 타고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면서 음식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대구시도 이런 추세에 맞춰 대구의 10미, 즉 10가지 맛을 선정해 알리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어요. 음식칼럼니스트인 박진환 씨 "대구 음식이 맛이 없다는 선입견이 강한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특색있는 음식이 곳...
도성진 2015년 06월 15일 -

R]영주에 우박...7백여ha 피해
◀ANC▶ 이틀전 영주 지역에 난데없이 우박이 내려 농작물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특히 국내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순흥지역 사과가 큰 피해를 봤습니다. 정윤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적과를 마치고 막 성장기에 들어선 사과가 골프공처럼 변했습니다. 사과잎은 대부분 찢어지거나 떨어졌고, 심한 곳은 ...
정윤호 2015년 06월 15일 -

경북,태극기사랑운동 전개
경상북도는 올해 광복 70년을 맞아 광복절인 오는 8월 15일까지 도민,산하기관,유관기관 등과 태극기 사랑운동을 전개합니다. 이번 달에는 공공기관과 간선도로,고층건물 등 도심과 주요관광지에 태극기를 달고, 아파트 등 주택가에는 국기게양 모범거리를 조성하는 등 생활친화적 태극기 사랑운동을 펼칩니다. 다음달에는 ...
이상원 2015년 06월 15일 -

경북,메르스 유관기관 대책회의 개최
메르스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유관기관 합동회의가 오늘 오전 10시 경북도청 제 1회의실에서 열립니다. 오늘 회의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주재로 포항시장,경주시장,동국대병원장, 도의시회장,도약사회장,경북지방경찰청장, 경북교육감,50사단장 등 12개 기관의 대표자들이 참석해 메르스 대책 추진상황을 보고받은 뒤 유관기...
이상원 2015년 06월 15일 -

R]메르스 대책 수립하지만...
◀ANC▶ 대구의 환자는 아직 확진 판정은 받지 않았지만, 우리 지역도 더 이상 메르스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자체가 메르스 조기 종식에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기로 한 가운데, 지역 경제를 걱정하는 목소리도 큽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상북도는 지난주 메르스 ...
한태연 2015년 06월 15일 -

대구 31.9도...내일 오후 한 때 5-30mm 소나기
대구와 경북지역은 오늘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대구 31.9도, 구미 30.9도, 안동 31.4도로 어제와 비슷했습니다. 오늘 저녁에는 경북북부지역에 곳에 따라 5에서 30밀리미터 가량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내일도 구름 많고 대구와 경북내륙에 오후 한 때 5에서 30밀리미터 가량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내일 아침 ...
양관희 2015년 06월 15일 -

병무청, 메르스 방역 활동 강화
병무청은 메르스 감염을 막기 위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행사를 자제하고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은 징병검사장에 대상자들이 모이면 체온 측정과 손 소독을 철저히 하고 청사 자체 소독, 살균 청소를 하는 한편 입영문화제와 병역 명문가인증서 수여식 등의 각종 행사를 연기하거나 취소했습니...
도성진 2015년 06월 15일 -

R]메르스 확산 막아라..방역 비상
◀ANC▶ 포항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지역에서도 '메르스' 확산 방지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 환자가 재직중인 고교생들에 대한 메르스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오는 등 추가 감염자는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다행이 지금까지는 지역에서 메르스 환자...
이규설 2015년 06월 15일 -

R월대구3원]아파트 비리 확인돼도 손 쓸 길 없어
◀ANC▶ 아파트의 각종 공사 계약이나 비용과 관련해 비리와 잡음이 끊이질 않고 있습니다. 비리가 확인되더라도 아파트 관리규약이 허술해 책임을 묻기도 힘들어 주민들의 피해만 커지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천 오백여 세대가 살고 있는 대구시 달서구의 한 아파트. 지난해 5월 시...
윤영균 2015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