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외식산업이 급성장하고
SNS를 타고 정보가 실시간으로 공유되면서
음식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대구시도 이런 추세에 맞춰
대구의 10미, 즉 10가지 맛을 선정해 알리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어요.
음식칼럼니스트인 박진환 씨
"대구 음식이 맛이 없다는 선입견이 강한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특색있는 음식이
곳곳에 숨어있고, 대형 프렌차이즈의 본고장도
대구입니다." 이러면서 결국 마케팅의 부족으로
억울한 누명을 쓰고 있는 것이라고 했어요.
하하하하 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이제는 구슬을 잘 꿰는 일에 힘을 쏟아라
..이 말씀입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