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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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먹는 걸로 장난치면 엄벌
최근 대형 식자재 마트가 싼 가격을 내세워 우후죽순처럼 들어서고 있는데요, 자~ 그런데 식약청이 단속을 했더니 유통기한을 속인 데가 한 두 곳이 아니었다지 뭡니까. 대구식약청 강용모 위해사범조사팀장(서울남) "유통기한이 다 되었거나 지난 냉장육 고기를 냉동육으로 바꿔 1년 정도 연장시키는 수법이 많았습니다. ...
도성진 2015년 06월 16일 -

R]"한번에 많은 물 방류해 녹조 없앤다"...보가 원인?
◀ANC▶ 낙동강 녹조를 줄이기 위해 보의 물을 한 번에 많이 흘려보내는 '펄스형 방류'가 올 여름 시범운영됩니다. 환경단체는 녹조가 강 유속이 느려져서 발생했다는 것을 인정한 조치라며 꼬집고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으라고 비판했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낙동강물을 가둬둔 대구시 달성...
양관희 2015년 06월 16일 -

코레일,메르스 확산 방지대책수립(사진)
지역에 메르스가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코레일 대구본부가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코레일 대구본부는 비상대책본부를 만들어 의심환자 이송 체계를 확립하고, 역사와 열차를 수시로 소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승무원에게 체온계와 마스크를 지급해 재채기나 기침 등 메르스 의심증상을 보이는 승객에 대처...
양관희 2015년 06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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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 대구시립국악단 화요상설공연 / 오후 7시, 대구문화예술회관 비슬홀 * 대구대교구 민족화해위원회 / 저녁 7시30분, 대구시민회관 그랜드콘서트홀 * 성음 크로마 하프 찬양단 제10회 정기연주회 / 저녁 7시30분, 대구동일교회 * 도예 인생 40년, 김광현 도예전 / ~21일, 수성아트피아 호반갤러리 * 동서의 만남전(...
김철우 2015년 06월 16일 -

확진자 김씨, 자각증세 나타나기전 동선 파악 어려워
메르스 확진자 김씨의 동선 파악이 사실상 쉽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김씨를 통해 지난 달 27일 삼성 서울 병원을 방문한 뒤 이튿날 KTX열차를 이용해 대구로 왔고 자각 증세가 나타난 13일 이후 목욕탕과 보건소를 들렀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김씨가 주민센터에 출근한 뒤 2주 가량의 행적...
금교신 2015년 06월 16일 -

대구에 메르스 첫 확진자 발생
대구에 첫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했습니다. 대구시 남구 대명3동 주민센터에 근무하는 52살 김모 씨가 늘 새벽 질병관리본부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아 대구의 첫번째 메르스 확진자가 됐습니다. 김씨는 지난 달 27일과 28일 어머니 진료차 삼성 서울병원을 다녀온 뒤 지난 13일 고열과 오한 등 자각증세가 생겨 남구보건...
금교신 2015년 06월 16일 -

메르스 여파로 양궁 4개대회 연기
메르스 확산 여파로 예천에서 열릴 예정이던 전국 규모의 양궁대회 4개가 모두 연기됐습니다. 대한양궁협회는 최근 이사회를 열어 당초 지난주부터 열릴 예정이던 올림픽 제패 기념 회장기 대회를 비롯해 대학과 실업 양궁 4개대회 개최를 미루기로 했습니다. 연기된 대회는 다음달 중순 이후 순차적으로 치뤄지며 메르스 ...
김건엽 2015년 06월 16일 -

가뭄 합동대책 회의
경상북도는 오늘 가뭄피해가 우려되는 봉화,울진,영양,영덕,문경등 5개 시군과 기상대, 농어촌공사 K-water등이 참가한 가운데 합동 가뭄 대책회의를 열었습니다. 오늘 회의에서 다음달 장마기까지는 충분한 강수량을 기대하기 어려워 북부지역의 가뭄이 도내 전지역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용수확보 등 비상 대...
2015년 06월 16일 -

'파밍'으로 7억 갈취, 인출책 33명 검거
영주경찰서는 가짜 사이트에 접속시킨 뒤 금융정보를 빼내 7억 9천여만원을 갈취한 일당 33명을 검거해,인출총책 23살 손 모 씨 등 6명을 구속하고 27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인출책과 계좌모집책인 이들은 지난 3월부터 한달간, 중국조직의 지시에 따라 가짜 사이트에서 공인인증번호 등을 입력한 피해자 5명의, 7억 9...
엄지원 2015년 06월 16일 -

대구보건환경연구원 메르스 하루 40명 검사가 최다
대구에서 메르스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메르스 검진 요청이 잇따를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구시의 처리 능력이 수요를 감당할 수 있을지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메르스 1차 검사를 담당하는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하루 최대 검사량이 40명분에 불과하고 이마저도 인력을 24시간 가동해야 가능한 수준...
금교신 2015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