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형 식자재 마트가 싼 가격을 내세워
우후죽순처럼 들어서고 있는데요,
자~ 그런데 식약청이 단속을 했더니 유통기한을 속인 데가 한 두 곳이 아니었다지 뭡니까.
대구식약청 강용모 위해사범조사팀장(서울남)
"유통기한이 다 되었거나 지난 냉장육 고기를
냉동육으로 바꿔 1년 정도 연장시키는 수법이
많았습니다. 고기가 부패해서 식중독 위험이
높은데도 버젓이 파는거죠." 라며 죄질이 안 좋은 업주는 검찰을 통해 형사 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어요.
네~~
먹는 것 갖고서 장난칠 엄두를
아예 내지 못하게 하려면
명단 공개라도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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