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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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경주 2015' 전략 포럼 개최
경주 엑스포는 내일 서울에서 '실크로드 경주 2015' 성공 개최를 위한 실크로드 문화창조 포럼을 엽니다. 이번 포럼에는 김동호 문화융성위원장을 비롯해 실크로드 관련 전문가 백여명이 참가해 '실크로드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실크로드의 문화콘텐츠 이용방안을 논의합니다. 또 중국과 서양 중심의 실크로드 역사를 고...
김철우 2015년 08월 04일 -

햇고추 가격 떨어져
올해 생산된 홍고추와 건고추의 출하가 시작된 가운데 햇고추 값이 지난해보다 10%정도 떨어졌습니다. 안동고추유통센터에 출하된 홍고추는 24톤으로 1kg에 평균 2천원에 경매돼 지난해보다 13% 떨어졌습니다. 18톤이 출하된 건고추는 600g에 평균 7천 4백원으로 지난해보다 11% 떨어졌습니다. 햇고추값이 떨어진 것은 올해...
조동진 2015년 08월 04일 -

R]'농약 사이다' 행동심리분석 결과 관심
◀ANC▶ 6명의 사상자를 낸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피의자가 검찰로 송치된 지 1주일이 지났습니다. 피의자인 박 할머니는 여전히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데, 검찰이 실시한 심리감정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 조사에서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거부했던 박 할머...
홍석준 2015년 08월 04일 -

상주 한방산업단지, 핵심시설 입주 '미흡'
상주 한방산업단지의 정상 가동이 계속 늦어지고 있습니다. 상주시는 최근 한방단지내 식당터와 체험단지 터 등 세 필지 6천 4백제곱미터를 추가로 분양해, 전체 51만 제곱미터 가운데 87%인 45만 제곱미터의 분양을 마쳤습니다. 그러나 한방단지의 핵심시설인 숙박시설과 연구시설, 약초처리장의 분양이 미흡해, 이미 분양...
홍석준 2015년 08월 04일 -

R]로봇이 밭농사 짓는 스마트 농업시대
◀ANC▶ 요즘 비닐하우스뿐만 아니라 노지에서도 첨단ICT 기술과 접목해 작물을 재배하는 시대가 되었는데요. 한발 더 나아가 로봇이 농사일을 대신하는 스마트 농업시대가 현실로 다가올 수도 있어 이와 관련한 논의가 활발히 펴지고 있습니다. 조동진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과수농사에 가장 힘든 농약살...
조동진 2015년 08월 04일 -

R]이번주 폭염절정, 영덕 올 최고38.6도
◀ANC▶ 폭염의 기세가 좀처럼 꺽이지 않고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오늘 경북 영덕의 낮 최고기온이 38.6도로 전국 최고를 기록하는 등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이 35도를 웃도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이번 주는 더위가 절정을 보일 전망이라는데요 자세한 날씨 이시정 기상 캐스터입니다. ◀END▶ ◀VCR▶ 달...
2015년 08월 04일 -

R]수능 D-100 (8/4일용)
◀ANC▶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해 수능과 지난 6월 모의평가 모두 문제가 쉬워 상위권 수험생들의 불안감이 큰데요. 남은 기간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 지 조재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더위가 절정으로 치닫는 한여름 낮, 고3 수험생 교실은 잠시도 허투루 보내지 않...
조재한 2015년 08월 04일 -

R]세계군인체육대회 홍보·성공 기원
◀ANC▶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개막이 이제 5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북한이 불참을 선언해 좀 아쉽기는 하지만,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시민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김건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문경 세계군인체육대회 깃발을 날리며 차량들이 거리를 달립니다. 전국의 사랑실은 교통봉...
김건엽 2015년 08월 04일 -

보이스피싱 조직에 계좌 빌려준 20대 구속
대구지방검찰청은 보이스피싱 조직에 금융 계좌를 빌려준 혐의로 25살 이 모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월 계좌 하나에 30만원씩, 120만원을 받고 계좌 네 개를 보이스피싱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단순히 보이스피싱 조직에 계좌를 빌려주는 행위도 보이스피싱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간주한다...
윤영균 2015년 08월 04일 -

여성단체 "심학봉 의원 사건 재수사해야"
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은 오늘 성명을 내고 "보통 성폭력 사건을 고소하면 한달에서 1년까지 걸리는데 이번 사건은 열흘도 되지 않아 경찰조사가 끝났다"며 "심 의원은 피해자가 오해를 풀었다고 주장했는데 어떤 방식으로 오해를 풀었는지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번 사건의 핵심은 현역 국회의원이 우월한 ...
윤영균 2015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