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생산된 홍고추와 건고추의
출하가 시작된 가운데 햇고추 값이 지난해보다 10%정도 떨어졌습니다.
안동고추유통센터에 출하된 홍고추는 24톤으로
1kg에 평균 2천원에 경매돼
지난해보다 13% 떨어졌습니다.
18톤이 출하된 건고추는
600g에 평균 7천 4백원으로
지난해보다 11% 떨어졌습니다.
햇고추값이 떨어진 것은 올해 작황이 좋았기
때문으로 전문가들은
추석까지는 현재 가격을 유지하고
추석이후에는 유동적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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