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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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생활체육회장기 배드민턴 대회, 이틀간 펼쳐져
태왕아너스배 대구생활체육회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오늘 대구육상진흥센터와 대구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나이를 기준으로 6개 부문, 급수기준 5개 부문으로 나뉘어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대구지역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총출동해 정상의 기량을 선보이고 있는데, 내일까지 이틀동안 계속 됩니다. 대구문...
석원 2015년 06월 13일 -

경북도, 메르스 긴급 상황보고회 열어
도내 메르스 첫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경상북도가 오늘 오전 긴급 상황보고회를 열었습니다. 경북도 재난종합상황실에 설치된 메르스 대책지원본부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경찰청, 50사단, 교육청, 대한적십자 경북지사 등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메르스 확산방지와 사태 조기 종식을 위해 이날 보고회에서 유관기관...
양관희 2015년 06월 13일 -

대구,메르스 청정지역 유지 위해 검역강화
어제 메르스 환자가 경북에서 처음 발생한 가운데 아직까지 메르스 확진환자가 발생하지 않은 대구는 주말인 오늘도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검역을 강화하는 등 메르스 청정지역을 유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메르스 치료병원'으로 지정된 경북대병원은 5병동,외래접수동 2곳을 제외한 모든 출입구를 폐쇄하고 5...
이상원 2015년 06월 13일 -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 잠정중단
안동시가 메르스의 확산 차단과 예방을 위해 오늘부터 하회별신굿 탈놀이 상설공연을 잠정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안동시는, 메르스 확산상황을 지켜본 뒤 추후 공연 재개일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하회별신굿 탈놀이 상설공연은 하회마을 탈놀이 전수관에서 매주 수,금,토,일요일 4차례 진행돼 왔습니다.
정윤호 2015년 06월 13일 -

지역 행복생활권 행정협의회 창립
바다를 끼고 있는 경북동해안 5개 시군이 '지역 행복생활권 행정협의회'를 창립하고 공동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포항과 경주, 영덕, 울진, 울릉 등 5개 시군 자치단체장들은 어제 포항 청송대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동해안 100만 주민을 위한 연계 사업 발굴과 관광문화상품 개발, 대형 SOC 인프라 확충 등의 ...
김철승 2015년 06월 13일 -

경북 메르스 첫 환자 접촉자 381명...242명 격리
경북지역 첫 메르스 확진 환자인 경주의 50대 교사가 자신이 재직하는 포항의 학교와 진료받은 의원, 약국 등에서 381명과 직,간접 접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도청이 이 교사가 재직하는 포항의 고등학교와 방문한 경주,포항지역 의원 4곳, 약국 3곳을 역학조사한 결과 이 교사와 접촉한 381명 가운데 242명이 자가...
양관희 2015년 06월 13일 -

성주 섬유공장 화재...4천800만 원 피해
오늘 새벽 2시 반쯤 성주군 초전면의 한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공장 4동 중 한 동의 지붕과 생산설비 등이 타 소방서 추산 4천 8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무인 시스템으로 작동하는 공장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양관희 2015년 06월 13일 -

삼성, 한화전 스윕패 당하며 시즌 첫 5연패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한화와의 주중 3연전에서 삼성이 3경기를 모두 내줬습니다. 어제 저녁 대구시민운동장에서 펼쳐진 경기에서 삼성은 앞선 두 경기와 마찬가지로 선취점을 뽑고도 역전을 허용하며 2대 5로 경기를 내줘, 시즌 첫 5연패와 함께 한화와의 3연전에서 7년만에 3경기를 모두 지는 스윕을 당했습니다. 투타...
석원 2015년 06월 12일 -

R]첫 확진 '충격'... 초기 대처 '허술'
◀ANC▶ 대구경북의 첫 메르스 환자가 포항지역 고등학교 교사인 것으로 확인되면서, 해당 학교는 하루종일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정부의 초기 대응 실패에 대한 국민 비판이 거센 상황인데도, 메르스 방역체제는 이번에도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END▶ 대구경북 첫 메르스 확진 ...
장성훈 2015년 06월 12일 -

R]첫 메르스 확진환자 발생
◀ANC▶ 대구경북에서는 처음으로 경주에 사는 50대 남성이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포항지역 고등학교 교사인 이 환자는 많은 학생들과 접촉했고. 동네 병원도 4곳이나 들렀던 것으로 드러나 지역 감염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김형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경주에서 처음으로 50대 남성 환자가 오늘 ...
김형일 2015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