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밤 탁 트인 낙동강변에서 펼쳐지는
실경수상 뮤지컬 '부용지애'가
오늘부터 닷새간 무대에 올려집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부용지애는
오늘 오후 8시부터 100분간,
하회마을 부용대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는 뮤지컬 배우 원기준, 전수미가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줄거리 또한 서애 선생과 임진왜란을 배제하고
하회탈 설화에 집중해 허도령과 연이의
사랑 이야기가 주를 이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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