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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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역사문화도시에 폐기물 처리장 우후죽순
◀ANC▶ 신라 수도 경주는 역사문화 관광 도시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계문화엑스포도 열리고 있는데, 하지만 폐기물 처리장이 너무 많고 사고도 잇따라 천년고도라는 명성에 오점을 남기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주 건천의 한 폐기물 매립장. 얼마 전 원인을 알 수 없는 ...
장미쁨 2015년 08월 05일 -

만평]조바심 내지말고 내실 다져야
전국 군 단위 가운데 인구가 네 번째로 많은 칠곡군이 올들어 각종 도로망과 상하수도 정비, 주민들을 위한 문화시설 조성 등 도시기반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는데요. 백선기 칠곡군수, "우리 군이 빠른 시일안에 시로 승격될 수 있도록 읍면소재지 정비사업, 도시확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갈 겁니다" ...
이상원 2015년 08월 05일 -

R]심학봉 빠진 구미갑, 무주공산
◀ANC▶ 40대 여성 성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새누리당 심학봉 의원이 탈당을 하면서 지역구인 구미갑이 내년 총선에서 격전지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벌써부터 자천타천으로 출마예상자가 거론되고 있는 등 경쟁이 치열할 전망입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구미시 송정동에 있던 새누리당 ...
윤태호 2015년 08월 05일 -

행정자치부, 부채 많은 대구시 재정위기 단체 지정
부채문제가 심각한 대구시가 행정자치부의'예비 재정위기 자치단체'로 처음 지정됐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최근 지방재정 위기관리위원회를 열어 대구시와 함께 인천·부산 등을 재정위기단체 '주의' 등급으로 지정하고 각 자치단체에 이달 말까지 재정 건전화 계획을 제출할 것을 통보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대구시의 예산 ...
금교신 2015년 08월 05일 -

대구경북 폭염 사망 위험도 높아
폭염사망 위험도가 높은 지역이 대구.경북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991년부터 2013년까지 23년 동안 각 지역의 폭염사망 인원은 포항과 합천이 각각 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대구 서구 6명, 경주 등 3곳이 각각 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 폭염위험도는 시 지...
2015년 08월 05일 -

해병대 상근예비역 2명 모텔서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3시 반쯤 포항시 남구 오천읍의 한 모텔에서 해병대 1사단 상근예비역 21살 김 모 상병과 20살 이 모 일병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모텔 주인이 연탄가스 냄새를 맡고 객실을 확인하던 중 이들을 발견해 신고했으며, 방 안에는 타다 남은 번개탄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SNS를 통해 지인들에게 '그동안 고마웠다, ...
박상완 2015년 08월 05일 -

R]경찰 "무혐의" 송치.. 검찰 "재수사"
◀ANC▶ 새누리당 심학봉 의원의 40대 여성 성폭행 의혹 사건이 오늘 검찰로 넘어갔습니다. 경찰은 '혐의 없음'으로 결론을 내렸지만 검찰은 의문점이 없도록 철저히 재수사하겠다고 밝혔는데, 심의원 소환까지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지방경찰청은 심학봉 의원 성폭행 ...
윤영균 2015년 08월 05일 -

경북 산림과학박물관 휴관일도 개관
경상북도 산림과학박물관이 여름방학동안 휴관일 없이 박물관을 개관합니다. 경상북도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이달 30일까지 휴관일인 월요일에도 하계 박물관 특별 운영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안동시 도산면에 있는 경북 산림과학박물관은 인근 도산서원, 청량산 도립공원과 인접해 어린이와 청소년의 자연생태교육...
박재형 2015년 08월 05일 -

폭염에 과실 피해도 증가..농가 주의 당부
최근 지속되는 폭염으로 사과나 포도 등 과실 피해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영천시에 따르면 사과 농가가 많은 영천시 화남면과 화북면 일대에서 고온과 직사광선에 과실이 상하거나 너무 많이 달리는 '일소 피해'가 생기고 있고 포도 농가로도 피해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영천시 농업기술센터는 "직사광선에 오래 노출되지 ...
도성진 2015년 08월 05일 -

대구, 인천의 표기순서 변경 건의에 '발끈'
인천시가 최근 행정자치부에 공문을 보내 정부의 각종 공문서상 지자체 표기 순서를 기존의 '서울·부산·대구·인천'에서 인천이 대구보다 앞 순위로 바꿔달라고 건의해 대구시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인천시는 공문에서 인천의 인구가 296만 명으로 251만 명인 대구에 앞서고,강화군의 편입으로 면적도 더 넓어졌다면서 이같...
한태연 2015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