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사망 위험도가 높은 지역이
대구.경북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안전처 국립재난안전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991년부터 2013년까지 23년 동안
각 지역의 폭염사망 인원은
포항과 합천이 각각 7명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서 대구 서구 6명, 경주 등 3곳이
각각 5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별 폭염위험도는 시 지역 가운데
제주와 포항이 4.4, 경주 4.3 등의 순이었고
구와 군 지역에서는 대구 동구와 달서구 3.9,
의성 3.1 순으로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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