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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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많은 날씨,일부 지역 빗방울
일요일인 오늘 대구와 경북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문경,김천 등 일부 지역에는 산발적으로 비가 약하게 내리고 있습니다. 대구의 현재 기온은 26.4도, 경북은 안동 23.3 포항 27 구미 25.3도 등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안동 31도, 구미 30도, 포항 28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오후에는 곳에 따...
이상원 2015년 06월 14일 -

중기청 강소기업지원사업 대구 10개 선정
중소기업청이 비수도권지역 유망기업을 발굴해 지원하는 '지역강소기업 경쟁력강화'공모사업에서 대구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10개 기업이 선정됐습니다. 대구에는 유공압밸브와 호스를 생산하는 주식회사 씨디씨뉴매틱 등 대구시가 선정한 스타기업 10곳이 선정됐습니다. 경북도 전기전자부품을 생산하는 구미의 주식회사 ...
이상원 2015년 06월 14일 -

대구생체회장기 배드민턴대회, 오늘 결승경기 펼쳐져
제 24회 대구생활체육회장기 배드민턴대회 이틀째 경기가 오늘도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대구지역내 147개 클럽, 1천5백여명에 이르는 선수들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대구지역 생활체육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오늘은 각 부문별 우승자가 가려집니다. 대구문화방송은 오늘 오후 1시 15분부터...
석원 2015년 06월 14일 -

대구 냉천골프장 카트정비실 화재
오늘 새벽 2시 40분 쯤 대구시 달성군 냉천골프장 카트정비실에서 불이 나 내부 100 여 제곱미터와 카트 36대를 태워 소방서추산 4천 7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이 치솟은 뒤 '펑'하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도성진 2015년 06월 14일 -

모바일M밴(완)
◀ANC▶ ◀END▶ ◀VCR▶ 시청자와의 쌍방향 소통으로 만들어지는 뉴스 모바일 M밴입니다. 요즘 메르스 탓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인 곳에서 가벼운 기침만 해도 시선이 집중 되곤 하는데요 이번 주 엠밴에서는 기침 예절 영상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2009년 미국의 복지부 장관이 브리핑 도중 한 기자가 손으...
2015년 06월 14일 -

대구경북 확진.의심 환자 6명
현재까지 경북지역에는 수도권에서 이송된 환자 2명을 포함해 메르스 확진자는 3명, 의심환자는 2명이며,대구는 아직 확진자는 없고 의심환자는 1명으로 대구경북의 확진 또는 의심환자는 모두 6명입니다. 또 확진환자와 관련한 역학조사가 시작되면서 자가격리와 일반관찰대상자는 대구와 경북이 모두 574명으로 어제보다 ...
심병철 2015년 06월 13일 -

포항해경, 표류어선 2척 잇따라 구조
포항해양경비안전서는 바다에서 표류하던 어선 2척을 잇따라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그제(11일) 오전 11시 반쯤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대진항 동쪽 48킬로미터 해상에서 추진기에 줄이 감겨 표류하던 울산선적 39톤급 채낚기 어선 D호를 구조했습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낮에는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 동쪽 20킬...
장미쁨 2015년 06월 13일 -

황우여 교육부장관 포항 방문
황우여 교육부장관은 어젯밤 포항교육지원청을 찾아 메르스 확진 환자 발생에 따른 현장 상황을 파악했습니다. 황 장관은 이영우 경북교육감으로부터 상황 보고를 받고 "학생들이 집단생활하는 학교에서 일하는 현직 교사가 양성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 매우 걱정스럽다"며, 학교가 어느 곳보다 안전한 장소가 될 수 있도록...
김기영 2015년 06월 13일 -

메르스 환자와 직간접 접촉자 381명
경주 메르스 환자가 지금까지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사람은 381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상북도는 59살 A교사가 다녔던 고등학교와 중학교, 병원 4곳과 약국 3곳, 식당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해 381명과 접촉했다며,이 가운데 242명은 자가격리, 139명은 능동감시 대상으로 분류했다고 밝혔습니다.
김기영 2015년 06월 13일 -

동료교사 1명 '음성'..학생 12명 검사 의뢰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은 포항 모 고교 A교사와 가깝게 지냈던 동료교사에 대한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A교사와 컴퓨터를 함께 쓰는 등 옆자리에서 생활한 48살 동료 교사가 의심증상을 보이자 김천의료원에 격리한 뒤 1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북도...
김기영 2015년 06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