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메르스 환자가 지금까지
직간접적으로 접촉한 사람은
381명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상북도는 59살 A교사가 다녔던
고등학교와 중학교, 병원 4곳과 약국 3곳,
식당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실시해
381명과 접촉했다며,이 가운데 242명은
자가격리, 139명은 능동감시 대상으로
분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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