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은 포항 모 고교
A교사와 가깝게 지냈던 동료교사에 대한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A교사와 컴퓨터를 함께 쓰는 등
옆자리에서 생활한 48살 동료 교사가
의심증상을 보이자 김천의료원에 격리한 뒤
1차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북도는 A교사가 다니던 학교의
3학년 학생 12명이 기침과 설사, 근육통 등을 호소해 오늘 메르스 검사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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