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2시 40분 쯤
대구시 달성군 냉천골프장
카트정비실에서 불이 나
내부 100 여 제곱미터와 카트 36대를 태워
소방서추산 4천 700만원의 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길이 치솟은 뒤 '펑'하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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