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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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제278회 제1차정례회 17일간 열어
경상북도의회는 오늘부터 26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제 278회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정례회는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질문과, 도교육청의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14회계연도 경북도 및 교육청의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결산 등 각종 안건과 현지 확인 점검 등 다양한 의정활동을 펼칩니다. 이번 정례회 주...
박재형 2015년 06월 10일 -

프로야구 삼성, 이승엽 모교 경상중에 5천만원 기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이승엽 선수가 개인통산 400호 홈런 달성 기념 포상금 전액을 모교인 경상중학교 야구부에 기증합니다. 삼성라이온즈는 지난 3일 포항 롯데전에서 개인통산 400호 홈런을 달성한 이승엽 선수에게 당초 2천만원의 포상금을 줄 예정이었지만 이승엽 선수가 전액을 모교인 경상중학교에 기증하겠다고 ...
석원 2015년 06월 10일 -

R]재선충병 국가 관리 강화로 숨통 트이나
◀ANC▶ 경상북도는 해마다 소나무재선충병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데, 한시름 놓게 됐습니다. 정부의 지원을 받도록 하는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해 방제와 예방에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소자무재선충병은 지난 2001년 도내에서 처음으로 구미에서 발생한 이후 끊...
박재형 2015년 06월 10일 -

대구.경북 부자는 만2천여명
KB금융연구소 조사 결과 지난 해 금융자산 10억원 이상을 가진 부자가 전국 18만 2천 명으로 나타난 가운데 대구는 8천 7백명,경북은 4천명이 포함됐습니다. 10억원 이상을 가진 부자들이 보유한 전체 금융자산은 406조원, 1인당 평균 22억 3천만원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해 부자 수는 그 전 해에 비해 8.7%가 늘어났습니다,...
2015년 06월 10일 -

새누리 도당위원장, 경선 가나?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 선출방식이 경선쪽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내일 경북지역 국회의원 모임에서 선출 방식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차기 도당위원장 물망에 오른 안동의 김광림의원과 문경·예천의 이한성의원은 내심 합의추대를 기대하고 있지만, 한 쪽이 양보하지 않는 이상, 경선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정윤호 2015년 06월 10일 -

4대강 사업 후 낙동강 유속 5배 느려져
환경부 산하 국립환경과학원 조사 결과 4대강 사업 이후 낙동강의 유속이 실제 5배 이상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이 지난 2006년 저수기의 유량과 4대강 사업 전후의 지형 변화 등을 적용해 시뮬레이션한 결과 낙동강 수계인 안동댐에서 부산 하구언까지 334km구간의 체류 시간이 168.08 시간으로 4대강 ...
2015년 06월 10일 -

대구경북 메르스 의심환자 6명 확진 2명
현재 대구·경북에서 치료중인 메르스 확진환자와 의심환자로 분류된 사람은 모두 8명입니다. 대구에는 서울 삼성병원에서 퇴원한 뒤 오늘 새벽 객혈증상으로 대구의료원에 이송된 60대 여성과, 지난달 말 서울 삼성병원 학회와 심포지엄에 참석한 30대 남성과 20대 여성이 의심환자로 분류돼 격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
이상원 2015년 06월 10일 -

경상북도 위원회 유명무실
경상북도의 각종 위원회가 131개에 이르는 가운데 일부 위원회는 활동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의 자료에 따르면 131개 위원회 가운데 물류정책위원회 등 14개 위원회는 3년 동안 한번도 회의를 하지 않았고 13개 위원회는 한 번만 회의를 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62개 위윈회는 2번에서 5번 정도만 회의...
김철승 2015년 06월 10일 -

가짜 경유 12만ℓ 만들어 판 주유소 업자 3명 덜미
대구 서부경찰서는 가짜 경유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51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50살 이모 씨와 41살 박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북지역 4곳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는 김씨와 이씨는 서로 짜고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등유와 경유를 2대 8 비율로 섞은 가짜 경유 10만리터, 시가 1억 2천만원 어치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
2015년 06월 10일 -

메르스, 대통령직속 컨트롤타워 작동해야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은 논평을 통해 메르스로 전 국민의 불안과 공포가 가중되고 있는 것은 국가 위기관리시스템 혼선 때문이라며 현재 부처별로 분리돼 운영중인 메르스 대응기구를 재편해 대통령 직속 통합 컨트롤타워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지난 2003년 사스 발생시 노무현 정부의 위기관리센터가 ...
윤태호 2015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