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오는 27일 예정된
경상북도 공무원 시험의
방역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구미,안동,포항,경주 4개 도시
19개 시험장에서 치러질 이번 시험에는
18개 직렬, 천 여명을 뽑는데,
만 3천 3백여명이 응시할 예정입니다.
경상북도는 메르스 자가격리 대상자가
시험에 응시하지 못하도록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예비 마스크 8800개, 손세정제 250개와
체온계 100개 등을 준비하고 시험장마다
의료용 부스도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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