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메르스 확진환자가 삼성서울병원을
방문한 공무원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면서
경상북도가 공무원들을 상대로 삼성서울병원
방문 여부를 전수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사대상은 도청과 23개 시군의
2만 4천 600여명의 공무원을 비롯해
교직원 3만여명, 경찰관 5천 900여명등
모두 6만 여명 입니다.
경상북도는 이들을 상대로
삼성 서울병원을 포함해 메르스가 발병했던
병원 방문여부를 묻는 한편, 도청 홈페이지에서
일반일을 대상으로도 자진 신고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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