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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용섭예비후보, 할랄산업 철회 비판
새누리당 달성군 권용섭 예비후보는 성명서를 통해 대구시가 이슬람교도들의 식품인 할랄산업 육성사업을 철회하기로 한 것은 세계 경제시장의 23%를 차지하는 이슬람 시장을 포기하는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테러 등을 우려하는 일부 반대의견은 근거없는 편견과 종교적 이유에서 비롯된 것으로 대구시는 국제적 이미지 훼...
윤태호 2016년 02월 12일 -

대경중기청, 산학연 기술개발에 125억원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은 중소기업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대학과 연구기관의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도록 하는 '산학연 협력 기술개발지원사업'을 시행합니다. 산학연 사업 지원규모는 국비 100억원과 지방비 25억원 등 모두 125억원이며,이 가운데 사업에 처음 참가하는 중소기업을 위해 77억원, 도약기술개발 사업에 48...
윤태호 2016년 02월 11일 -

만평]대구경북세관, 수평적 조직 문화로
상하 조직문화가 엄격하기로 유명한 대구경북본세관이 조직문화를 수평으로 바꾸기 위해 연초부터 부서간 칸막이를 없애는가 하면, 간부들이 과제를 발표하고, 부하 직원들이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회의 문화도 바꿨다고 하는데요. 대구경북본부세관의 주시경 세관장(서울말) "대구에 와보니까 조직문화가 완전히 위에서 아...
윤태호 2016년 02월 11일 -

R]선거구획정 지연, 깜깜이 선거 우려
◀ANC▶ 20대 총선의 선거구 획정이 계속 미뤄지면서 '깜깜이 선거'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예비후보들이 선거법에 묶여서 통합 예상지역에서는 선거운동이 제한돼 유권자들이 후보를 모르는 상태에서 투표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청도와 선거구가 통합될 것으로 예상...
윤태호 2016년 02월 11일 -

만평]대통령 마케팅의 운명은?
오는 4월 13일에 치러지는 20대 총선을 앞두고 대구에서 유난히 박근혜 대통령 마케팅과 이른바 '진박'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는데요. 자 하지만 자신의 정책과 비전을 제시하기 보다 오로지 대통령에게만 목을 매는 행태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은데요. 영남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김태일 교수 "유력자의 힘을 등에 업고 계속...
윤태호 2016년 02월 11일 -

R]박근혜 마케팅에, 정책선거 실종
◀ANC▶ 4.13 총선이 두달 남짓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역의 일꾼을 뽑아야하는 중대한 선거지만, 대구에서는 정책보다는 인물, 특히 박근혜 대통령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후보들이 난립하면서 선거의 의미가 변질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의 일꾼을 뽑는 국...
윤태호 2016년 02월 09일 -

R]박근혜 마케팅에, 정책선거 실종
◀ANC▶ 4.13 총선이 두달 남짓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역의 일꾼을 뽑아야하는 중대한 선거지만, 대구에서는 정책보다는 인물, 특히 박근혜 대통령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후보들이 난립하면서 선거의 의미가 변질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역의 일꾼을 뽑는 국회...
윤태호 2016년 02월 08일 -

R]총선후보들, 설민심 잡기 총력
◀ANC▶ 20대 총선이 이제 두달 정도 남았는데요. 총선 최대 격전지로 전국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대구 수성갑과 동구을 지역은 이번 설 민심이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인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최근 불거진 이른바 험지 차출논란을...
윤태호 2016년 02월 08일 -

R]전국 최대 관심지역 수성갑과 동구 을
◀ANC▶ 20대 총선이 이제 두달 정도 남았는데요. 총선 최대 격전지로 전국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대구 수성갑과 동구을 지역은 이번 설 민심이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인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는 최근 불거진 이른바 험지 차출논란을 ...
윤태호 2016년 02월 07일 -

R]20대 총선, 친박 대 비박 격돌
◀ANC▶ 오는 4월 치러지는 20대 총선이 이른바 친박 대 비박의 대결구도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대구가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어서 이런 현상이 아주 강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과연 유권자들이 어떻게 바라볼지 또 어느 쪽에다 표를 몰아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
윤태호 2016년 0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