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R]선거구획정 앞두고 지지세 확산
◀ANC▶ 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이 여,야 정치권의 갈등속에 여전히 표류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북의 통폐합 예상지역 현역 국회의원들은 통폐합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지지세 확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 23개 시,군 가운데 단체장이 무소속인 곳은 군위와 상주,...
윤태호 2016년 01월 26일 -

선거방송 TV토론 강좌
4.13 총선 입후보예정자들을 대상으로 한 선거방송 TV토론 강좌가 오늘 오전 10시부터 대구MBC 스튜디에서 열립니다. 대구시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오늘 강좌에서는 대구,경북,울산,경남 등 영남권 총선 입후보예정자 40여명을 대상으로 방송사 아나운서와 메이크업 전문가 등이 카메라 적응요령과 스피치 방법, ...
윤태호 2016년 01월 26일 -

대구세관, 설맞이 특별통관지원팀 운영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이 설명절을 전후해 다음달 12일까지를 '설명절 특별 통관지원기간'으로 정해 지역 업체 지원에 나섭니다. 이 기간동안 식품이나 농축수산물의 통관을 신속하게 하고, 수출업체 관세환급이나 납기연장 등을 통해 설명절을 전후해 지역 수출기업의 자금 운영에 도움을 주기로 했습니다. 또, 설 연휴기...
윤태호 2016년 01월 26일 -

세관, FTA 컨설팅 사업 실시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은 지역 중소기업들이 FTA, 자유무역협정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FTA 컨설팅 사업을 오늘부터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전문 FTA컨설턴트가 직접 업체를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으로 컨설팅 비용 1억 2천만원은 국비로 충당합니다. 특히 올해는 우리나라 최대 교역국인 중국과의 FTA...
윤태호 2016년 01월 25일 -

현역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잇따라
4.13 총선을 앞두고 대구의 현역 국회의원들의 예비후보 등록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대구 서구의 새누리당 김상훈 의원은 오늘 선관위에 4.13 총선 새누리당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서대구복합환승센터 유치와 역세권 개발, 서구 도심구간 지하철 연장 등의 총선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홍의락 의원도 ...
윤태호 2016년 01월 25일 -

양유길 DIP원장, SW산업발전협의회장
양유길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이 사단법인 지역소프트웨어산업발전협의회 제 2대 회장에 선임됐습니다. 양 원장은 소프트웨어 산업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 소프트웨어 융합을 강화하고, 창의인재 양성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지역소프트웨어산업 발전협의회는 전국 19개 지역소프트웨어 진흥기관의 협의체로 지원기관...
윤태호 2016년 01월 24일 -

박창달예비후보, 새누리당 탈당
4.13 총선 새누리당 대구 중남구 예비후보인 박창달 전 의원이 새누리당을 탈당한다고 밝혔습니다. 박 전 의원은 오늘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지도부가 선거구 획정을 포함한 공천 기준과 경선 방식 등 제대로 된 선거 관련 기준을 아직도 확정하지 못해 국민과 후보들에게 혼란만 가중시키고 있고, 현직의원의 기득권만...
윤태호 2016년 01월 24일 -

세관, FTA 컨설팅 사업 실시
대구경북지역 본부세관은 지역 중소기업들이 FTA, 자유무역협정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도록 FTA 컨설팅 사업을 이달 25일부터 실시합니다. 이번 사업은 전문 FTA컨설턴트가 직접 업체를 방문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으로 컨설팅 비용 1억 2천만원은 국비로 충당합니다. 특히 올해는 우리나라 최대 교역국인 중국과의...
윤태호 2016년 01월 22일 -

만평]정치판에 발을 내딛자마자, 냉혹한 현실에 직면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이 어제 오는 4.13 총선에서 대구 북구갑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는데요. 자 그런데 예비후보 등록도 하기 전에 소위 진박을 자처하는 후보들의 조찬 회동에 참석한 것을 두고 사전 선거운동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지 뭡니까? 이에 대해 하춘수 전 대구은행장 "제가 아직 정치신인이라서 선거...
윤태호 2016년 01월 22일 -

김희국 의원, 예비후보간 상호토론 제안
대구 중남구 선거구에 모두 11명의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등록한 가운데 현직 김희국 의원이 예비후보가 너무 많아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경력이나 정책, 소신을 알기 어렵다며 공개토론회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참여방식과 질문주제, 토론방식 등은 지역 언론사에 전권을 위임해 공정하게 진행하면 된다고 ...
윤태호 2016년 01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