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뉴스보기
-

경북 산하기관 예산집행 엉터리
경북개발공사가 지난 2014년 임직원 근무복을 구입하는 대신 임직원들에게 50만원짜리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는 등 경상북도 출자·출연기관이 예산을 불합리하게 쓰다가 경상북도 자체 감사에서 적발됐습니다. 경상북도에 따르면, 경북 청소년진흥원도 지난 2012년부터 3년동안 직원 근무복 대신 운동복이나 등산화 등을 ...
윤태호 2016년 01월 07일 -

만평]홈경기냐 어웨이경기냐
4.13 총선의 선거구 획정이 계속해서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경상북도의 경우 영주와 문경·예천이 합치고, 상주는 군위·의성·청송에 붙고, 청도는 영천과 합치는 등 전체적으로 2석을 줄이는 방안이 심도있게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국회의원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고해요. 문경·예천 지역구의 새누리당 이한성 의...
윤태호 2016년 01월 07일 -

경북, 농업분야 중점추진과제 선정
경북 농업기술원은 한중 FTA 발효에 따라 피해가 예상되는 농업분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점 추진 과제를 발굴해 추진했습니다. 이를 위해 이달 20일부터 사흘동안 2016년도 연구과제 심의회를 열어 신품종 육성과 보급, 실용기술 개발, 발효산업 육성, 농업 6차 산업화 등 올해 추진할 중점 과제를 선정할 예정입니다. ...
윤태호 2016년 01월 07일 -

경북, 안전사고 사망자 감축
경상북도는 올해부터 안전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한 목표관리제를 시행합니다. 이를 위해 안전한 도로교통 환경조성과 취약계층 4천여 가구에 소화기 보급, 생명지킴이 4천명 양성 등 중점 실행과제를 정해 정기적으로 이행실태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교통사고와 화재, 자살, 감염병 등 4대 분야에...
윤태호 2016년 01월 07일 -

선거구 무효 반발 확산
여,야 정치권이 선거구 획정을 미루면서 선거구 무효화 사태가 빚어지자 지역에서도 이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대구 중남구 새누리당 예비후보인 박창달 전 의원은 오늘 새누리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구 무효로 인해 19대 국회가 부르짖던 정치개혁은 헛구호에 그쳤다며 19대 의원 모두...
윤태호 2016년 01월 07일 -

R]선택 2016, 지역여론은?-달성군
◀ANC▶ 대구문화방송이 올해 4월 총선을 앞두고 영남일보와 함께 실시한 격전지 여론조사,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대구 달성군 지역 살펴보겠습니다. 달성군은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고향이어서 더욱 더 관심이 큰 지역인데요,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일찌감치 출마 선언을 하면서 현역인 이종진 의원과 새누리당 ...
윤태호 2016년 01월 07일 -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금지 가처분신청(사진)
대구의 한 총선 출마 예비후보가 현직 국회의원을 상대로 의정보고회 금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대구 달서구병 새누리당 예비후보인 이철우 변호사는 해당 지역구 새누리당 조원진 국회의원을 상대로 '의정보고회 개최 및 의정보고서 무단 살포 금지 가처분 신청'을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에 제출했다고 밝...
윤태호 2016년 01월 06일 -

청와대 인사 재배치설 숙지지 않아
오는 4월 총선에서 대구 출마를 준비중인 청와대 출신 인사들의 출마지역 재배치설이 계속 나오면서 선거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달성군의 경우 곽상도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출마 선언을 했지만, 추경호 국무조정실장이 최근 출마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져 어떻게 정리될 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전광삼 전 청...
윤태호 2016년 01월 06일 -

이재태 대구선관위 상임위원 취임
이재태 신임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상임위원이 오늘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안동 출신으로 중앙선관위 지도1과장과 선거과장 등을 역임한 이재태 신임 상임위원은 4.13 총선을 앞두고 불법 선거 운동 단속 등 철저한 총선 준비를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윤태호 2016년 01월 04일 -

R]선택2016, 지역 여론은?-북구을(데스크)
◀ANC▶ 이번에는 북구을 지역 알아봅니다. 3선의 현직 국회의원이 다져놓은 견고한 텃밭이기는 하지만, 도전자들의 공세 또한 만만치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전직 국회의원과 전직 3선 구청장, 새누리당 당직자 출신의 정당인, 그리고 창조경제 전도사를 자처하는 전직 기업인까지 저마다의 강점을 앞세우며 표...
윤태호 2016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