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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이전 공공기관, 첫 합동구매
◀ANC▶ 대구·경북으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지역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첫 합동 구매 상담회를 열었습니다. 중소 기업들의 반응이 좋았는데, 실제 구매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공기관들의 노력이 필요해 보입니다. 금교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지방 중소기업청이 마련한 공공기관 합동 구매 상...
윤태호 2015년 11월 25일 -

유승민 의원, 외부 행보 재개
부친상을 당해 대외 행보를 자제했던 새누리당 유승민 전 원내대표가 오늘 경북대학교에서 '대구의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하는 등 특강 정치를 재개했습니다. 유 전 원내대표는 오늘 특강에서 증세없는 복지는 불가능하다는 기존 입장을 다시 한번 더 확인하면서 양극화를 해소하는 것이 우리 사회가 풀어야 할 가장 중요...
윤태호 2015년 11월 24일 -

드론산업 길찾기 교류회
무인항공기를 뜻하는 '드론' 산업 활성화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전략을 모색하는 산학연 교류회가 오늘 오후 2시부터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열립니다. 오늘 교류회에는 대구를 포함해 국내 30여 개 드론 전문기업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경북대 교수 등이 참가해 드론 분야의 최신 개발정보와 표준화 정보를 공유하고,...
윤태호 2015년 11월 24일 -

만평]니편 내편이 따로 없는 정치권
진보세력을 결집해 내년 총선을 준비중인 정의당의 심상정 대표가 최근 대구를 방문한 자리에서 새누리당 유승민 전 원내대표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는데요. 내용인즉 대구가 바뀌면 대한민국이 바뀐다며 대구시민들이 내년 총선에서 집권여당에 대해 옐로우카드를 꺼내 들어 유승민 의원을 지켜줘야 한다고 했다지 뭡니까...
윤태호 2015년 11월 24일 -

대구세관, 중국 남경해관과 교류협력(vcr)
대구경북본부세관은 오늘 장쑤지역 세관업무를 총괄하는 중국남경해관과 세관협력회의를 열고, 업무 협조를 약속했습니다. 지난해 7월 두 세관이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첫 회의가 열렸는데, 해외통관 애로 해소와 신속통관 지원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특히 대구세관은 중국 장쑤지역에 진출한 삼성전자...
윤태호 2015년 11월 24일 -

지역 정당,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애도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성명을 통해 민주화 운동의 영웅이자 화신이었던 김영삼 전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한다고 밝히고, 경북도내 전역에 추모현수막을 걸고, 영결식이 열리는 모레까지 추모분위기를 이어나가기로 했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경북도당도 논평을 통해 하나회 척결과 금융실명제 도입, 광주 민중항쟁의 민주화 ...
윤태호 2015년 11월 24일 -

R]지역민과 애증관계 'YS'
◀ANC▶ 김영삼 전 대통령이 서거하면서 우리 지역에서도 추모 분위기가 일고 있습니다. 김 전 대통령은 민주화 운동의 상징으로 지역민들로부터도 많은 지지를 받아 대통령에 당선됐지만 대통령 당선 이후에는 한때 껄끄러운 관계가 불거져 애증이 교차하는 사이가 되기도 했습니다. 도성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윤태호 2015년 11월 23일 -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 25일 개막
기계와 부품소재, 로봇 전문전시회인 대구국제기계산업대전이 모레(25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막해 나흘동안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는 국제자동화기기전과 국제부품소재산업전, 국제로봇산업전을 통합헤 한자리에서 열리는데, 349개 회사가 879개 부스를 차려놓고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포스코와 쌍용자동차 등 대기...
윤태호 2015년 11월 23일 -

KOG, 인턴 공개채용
대구의 온라인게임 개발업체인 KOG가 1대1 멘토링을 통해 직무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운영중인 인턴프로그램 'KOG 그로우 4기'의 인턴을 공개 채용합니다. 게임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인턴 프로그램에 지원할 수 있고, 프로그램과 게임디자인, 아트 등 3개 부문에서 8주동안 교육이 실시됩니다. 서류접수는 오늘...
윤태호 2015년 11월 23일 -

면세점 초과이윤 환수 법 발의
새누리당 류성걸의원은 서울과 부산의 면세점 운영자가 확정된 가운데 면세점의 초과이윤을 환수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류 의원은 면세점 사업의 이익에 비해 특허수수료는 연매출액의 만분의 5에 불과해 형평성 논란이 많았다며 연 매출액의 100분의 5 범위 내에서 일정금액을 관광진흥기여금으로 납부하도록 하기 위...
윤태호 2015년 1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