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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진박 후보, 정책 선거로 방향선회
◀ANC▶ 대구에서 진실한 친박, 즉 진박을 자처하며 총선 출사표를 낸 현정부 청와대와 내각출신 인사들이 정책 대결로 선거운동의 방향을 틀고 있습니다. 진박 마케팅만 너무 앞세우면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위기감 때문으로 보입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대 총선 새누리당 대구 동구갑 예...
윤태호 2016년 02월 14일 -

박원순 서울시장, 지방재정 부담 문제제기(VCR)
대구의 청년 창업형 마을기업 협동조합을 방문하기 위해 대구를 찾은 박원순 서울시장은 누리과정 등 현정부 복지 정책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박시장은 기자간담회에서 대구시교육청의 누리과정 예산편성과 관련해 "다른 예산을 줄여서 편성했다면, 학생들의 미래를 위한 재투자가 어려워지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우...
윤태호 2016년 02월 14일 -

북구을 김두우 예비후보, 최경환 사과 촉구
20대 총선을 앞두고 대구경북에서 진박 논란이 뜨겁게 일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대구 북구을 예비후보인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박논란으로 대구 선거판이 진흙탕 싸움판이 되고 있다며 진박논란의 핵심인 최경환 의원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진박 후보라...
윤태호 2016년 02월 14일 -

북구을 김두우 예비후보, 최경환 사과 촉구
20대 총선을 앞두고 대구경북에서 진박 논란이 뜨겁게 일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당 대구 북구을 예비후보인 김두우 전 청와대 홍보수석은 오늘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박논란으로 대구 선거판이 진흙탕 싸움판이 되고 있다며 진박논란의 핵심인 최경환 의원의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김 예비후보는 진박 후보라...
윤태호 2016년 02월 14일 -

총선 D-60, 자치단체장 정치행사 참석제한
제 20대 총선이 6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정당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제한됩니다. 대구와 경북선관위에 따르면, 오늘부터 선거일전까지 지방자치단체장은 정당의 정견과 정책발표회에 참석하거나 선거대책기구 등에 방문하는 행위가 제한됩니다. 또,정당과 후보자 명의로 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도 할 ...
윤태호 2016년 02월 13일 -

총선 D-60, 자치단체장 정치행사 참석제한
제 20대 총선이 6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정당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제한됩니다. 대구와 경북선관위에 따르면, 오늘부터 선거일전까지 지방자치단체장은 정당의 정견과 정책발표회에 참석하거나 선거대책기구 등에 방문하는 행위가 제한됩니다. 또,정당과 후보자 명의로 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도 할 ...
윤태호 2016년 02월 13일 -

무역협회, 차이나 데스크 운영
한국무역협회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지역 중소기업들의 중국 진출을 돕기 위해 '차이나 데스크'를 개설해 운영합니다. 차이나데스크는 무역협회와 코트라 등 수출유관기관과 관세사, 변리사 등이 참여해 한중 FTA 활용방법과 비관세장벽, 규격인증 등 분야별 전문 정보를 중소기업에게 제공합니다. 이와함께 무역전문가를 전...
윤태호 2016년 02월 12일 -

R]정치 이모저모
◀ANC▶ 총선이 60일 앞으로 다가온 내일부터는 지방자치단체장의 정치행사 참석이 제한됩니다. 오늘 대구에서는 총선 예비후보들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잇따랐습니다. 정치권 이모저모, 이상원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구와 경북선관위는 총선 60일전인 내일부터 지방자치단체장이 정당의 정견과 정책...
윤태호 2016년 02월 12일 -

정의당 대구시당, 새누리당 사드 입장 밝혀야
정의당 대구시당은 미국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인 사드는 우리나라 방어체계에 효과적인 장비가 아니고, 막대한 비용과 초고주파, 한중관계 악화 등 심각한 문제점을 안고 있다며 도입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사드 배치 장소로 대구와 왜관이 거론되고 있어 지역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며 새누리당 대구시당이 ...
윤태호 2016년 02월 12일 -

총선 D-60, 자치단체장 정치행사 참석제한
제 20대 총선이 6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정당행사에 참석하는 것이 제한됩니다. 대구와 경북선관위에 따르면, 내일부터 선거일전까지 지방자치단체장은 정당의 정견과 정책발표회에 참석하거나 선거대책기구 등에 방문하는 행위가 제한됩니다. 또,정당과 후보자 명의로 된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도 할 ...
윤태호 2016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