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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복당, 순탄치 않을 듯
무소속 유승민 의원의 새누리당 복당이 새누리당 내분으로 당분간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유승민 의원 복당 문제는 새로 구성될 비대위가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총선에서 나타난 새누리당에 대한 반발 여론을 의식해 당장 결론을 내리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최고위원들이 총선 참패...
윤태호 2016년 04월 20일 -

R]유승민 당선인, 새누리당 복당신청
◀ANC▶ 새누리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당선된 유승민 의원이 새누리당 복당 신청을 했습니다. 공천 파동으로 당을 떠난 지 27일만입니다. 여] 하지만 계파간 갈등으로 복당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유승민 의원이 새누리당 대구시당에 입당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윤태호 2016년 04월 19일 -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대구 방문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가 오늘 대구를 방문합니다. 안철수 대표는 이상돈 선거대책위원장 등 당 지도부와 함께 오늘 오후 5시 40분 대구 서문시장을 방문해 20대 총선에서 지지를 보내준 대구시민들에게 답례인사를 합니다. 안 대표는 이 자리에서 지역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비록...
윤태호 2016년 04월 19일 -

R]대행진-권영진 시장, 정치권과 교감
◀ANC▶ 권영진 대구시장이 오늘 대구의 새누리당 당선인들과 만나 대구 현안에 대한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총선 후 지역 정가소식, 윤태호 기자와 함께 알아봅니다. 윤 기자, 네, 권 시장이 총선이 끝나고 얼마되지 않아 발빠르게 지역 정치권과 교감 쌓기에 나서고 있군요? ◀END▶ ◀VCR▶ 네 그렇습니다. 권영진 대...
윤태호 2016년 04월 18일 -

만평]야당의원 배출 효과
20대 총선을 통해 대구에서 31년만에 정통 야당 당선인이 배출되면서 앞으로 과연 어떤 역할을 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는데요. 주인공인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당선인은 남부권 신공항 문제를 가장 먼저 언급하면서 지역 새누리당을 향해 쓴소리를 했어요.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당선인, "신공항이 얼마나 절박한 문제인데, 지...
윤태호 2016년 04월 18일 -

R]권영진 시장, 대구정치권과 교감
◀ANC▶ 권영진 대구시장이 대구의 새누리당 당선인들을 만나 대구 현안 해결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앞으로 야당, 무소속 당선인들과도 만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 총선 이후 다양해진 정치세력들의 힘을 모으는 중재 역할이 중요하다는 지적에 따라 교감쌓기에 나선 것으로 분석됩니다. 권윤수 기자가 ...
윤태호 2016년 04월 18일 -

정의당, 세월호 특별법 개정 촉구
정의당 대구시당은 오늘 세월호 참사 2주기를 맞아 논평을 내고, 20대 국회가 시작되기 전이라도 세월호 특별법을 개정해 진실규명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세월호 참사는 안전과 생명보다 이윤 추구를 더 중요시하고, 반칙과 부패에 익숙했던 총체적 부실의 결과였다며 진실규명과 안전사회로의 전환을 위해...
윤태호 2016년 04월 16일 -

R]대행진-무소속 복당+정치적 공조
◀ANC▶ 새누리당이 공천 과정에서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했다가 당선된 사람들을 복당시키기로 어젯밤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구의 유승민, 주호영 의원의 복당도 기정사실화 됐습니다. 윤태호 기자 자리했습니다. 윤 기자! 네, 복당은 없다던 새누리당이 원내 1당을 내주면서 궁지에 몰렸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
윤태호 2016년 04월 15일 -

R]정치 세력간 화합이 관건
◀ANC▶ 이번 20대 총선을 통해서 새누리당 일색이었던 대구에도 정치적 다양성이 확보됐습니다. 여·야·무소속 후보들이 얼마나 지역 현안에 잘 공조하는지가 대구 발전에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여] 오는 6월에 입지가 결정되는 남부권 신공항 문제가 첫 시험대가 될 전망입니다. 권윤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윤태호 2016년 04월 15일 -

R]대구 정치구도 변화 불가피
◀ANC▶ 남:이번 20대 총선에서 가장 주목할만한 결과는 대구에서 새누리당 독점 구도가 깨졌다는 겁니다. 여:정치적 다양성이 확보됐다는 평가도 있지만, 여,야, 무소속 후보간 불협화음도 우려되고 있어 대구 정치권에 큰 숙제를 남겼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20대 ...
윤태호 2016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