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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출신 김희옥씨, 새누리 비대위원장 내정
청도 출신으로 경북고와 동국대를 졸업하고 법무부 차관 등을 지낸 김희옥 전 정부공직자윤리위원장이 새누리당 혁신비상대책위원장에 내정돼 지역 정치권도 김 내정자의 당 혁신방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김 내정자는 당 혁신과 관련해 "목적이 정당하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혁신하고 쇄신하는 것이 소임...
윤태호 2016년 05월 27일 -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제정 캠페인
정의당 대구시당이 오늘부터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제정과 청문회 시행을 요구하는 시민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정의당 대구시당은 오늘 오후 6시 대구 달서구 상인네거리를 시작으로 다음달 첫째주까지 북구와 중구 등지에서 가습기 살균제 특별법 제정과 청문회 시행을 요구하는 서명전을 펼치고, 1인 피켓 시위도 합니다....
윤태호 2016년 05월 26일 -

김부겸 당선인, 대권도전 가능성 시사
더불어민주당 대구 수성갑 김부겸 당선인이 오늘 지역 중견언론인 모임인 아시아포럼 주최 정책토론회에서 대권 도전 여부를 묻는 질문에 "아직 대구 초선이라 대선을 언급하기에는 이르다"면서도 한국 정치판을 바꾸고 싶은 욕심은 있다"고 말해 대권도전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았습니다. 한편, 반기문 UN 사무총장에 대해...
윤태호 2016년 05월 26일 -

지역 당선인, 상임위 배정 관심
20대 국회 개원이 이달 30일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 당선인들의 국회 상임위 배정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경산의 최경환 의원은 외교통일위원회를 1순위로 신청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최 의원측 관계자는 그동안 경제부분만 부각돼, 비경제 분야에서 활동해보자는 의미라고 말했지만, 차기 대선주자로서의 면모...
윤태호 2016년 05월 25일 -

R-2]대행진-최경환 의원, 당권도전 가능성
◀ANC▶ 새누리당내 친박계 좌장인 최경환 의원이 내년 대선을 이끌게 될 당대표에 도전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 나와있습니다. 윤 기자! 네 최근 최 의원의 행보와 새누리당내 분위기를 보면, 당권 도전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죠? ◀END▶ ◀VCR▶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이 어...
윤태호 2016년 05월 25일 -

R]최경환의원, 당권 도전 가능성 제기
◀ANC▶ 새누리당내 친박계 좌장인 최경환 의원이 내년 대선을 이끌게 될 당대표에 도전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최 의원의 행보와 당내 분위기를 보면, 당권 도전 가능성이 적지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누리당 최경환 의원이 어제(그제) 김무성 전 ...
윤태호 2016년 05월 25일 -

최경환 의원, 당대표 도전 여부 관심
새누리당내 친박계 좌장인 최경환 의원이 당대표에 도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최경환 의원은 어제 김무성 전 대표와 정진석 원내대표를 만나 당정상화 방안에 합의를 이끌어 내는 등 친박계 구심점으로서 당 운영에 관해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특히 정진석 원내대표 체제 이후 친박계의 입지가 줄어들 수 있다는 ...
윤태호 2016년 05월 25일 -

국민의당, 대구경북 외연 넓히기 나서
국민의당에 따르면, 지역위원장 공모에 대구경북 25개 지역구 가운데 18개 지역구에서 후보자가 접수됐고, 일부 지역구에는 복수의 후보자가 지원했습니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대구경북 2곳에서만 후보자를 낸 것과는 상당히 대조적인 모습입니다. 국민의당 대구시당도 다음달 중순쯤 동구 신천동에서 시당 사무실 개소식...
윤태호 2016년 05월 24일 -

안철수 대표, 신공항 국익관점 우선돼야
안철수 국민의당 상임공동대표가 어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열린 부산지역 상공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영남권 신공항은 지역이 아닌 국익관점에서 선정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정부가 정치적인 논리로 결정을 늦추지 말고 신속하게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지만, 부산 상공인들이 가덕도 신공항을 지지해달라는 당부...
윤태호 2016년 05월 24일 -

만평]토사구팽의 트라우마
4.13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당선돼 이변을 일으킨 대구 북구을의 무소속 홍의락 당선인이 지역의 한 포럼이 주최한 정책토론회에서 내년 말에 있을 대통령 선거 전에 여당이든 야당이든 정당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는데요. 대구 북구을의 무소속 홍의락 당선인 "지금 정당들이 엉망이기 때문에 이런...
윤태호 2016년 05월 23일